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잇따른 국회의원 방문…“환경문제 해결 기대”
…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지만 지금 당진시민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무의미한 외침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신창현 의원은 “인근 지역 주민들 상당수가 암에 걸려 고통을 받고 있는데, 기업 차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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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당진시민 전체'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지만 지금 당진시민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무의미한 외침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신창현 의원은 “인근 지역 주민들 상당수가 암에 걸려 고통을 받고 있는데, 기업 차원에서 …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먼지로 1년에 750여 명의 생명이 조기 사망한다는 그린피스의 발표에도 당진시민들은 무감각했다. 필자가 SK석탄발전소 반대 1인 시위를 하면서 ‘왜 그럴까’ 생각했다. 지금 당진은 과거 축복받은 도시에서 미세먼지와 전자파로 환경이 파괴된 죽음의 도시로…
2016.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에코파워 백지화를 촉구했다. 황성렬 상임의장은 “화력발전소가 증설될 시 당진시민들의 건강은 담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다”며 “일부 지역 문제만이 아닌 당진 전체의 문제로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서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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