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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시장 아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당진시장 아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전승훈 생활지도사휠체어로 세상을 향해 내딛다

    …상금이었다”며 “70만 원 정도였는데 원화로 꼭 움켜쥐고 집으로 돌아와 아내에게 모두 줬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 자리를 빌려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며 “아내의 격려 덕에 지금까지 운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처음엔 신나…

  2. 2019.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기구 의원 발간

    …이규희, 김종민, 김영진 등 동료 국회의원과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홍장 당진시장 등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본격적으로 진행된 북콘서트에서는 어기구 의원이 당진과 국회를 오가며 활동했던 시간들을 정리한 책 <안섬의 꿈, 한강으로 흐르다>에 대…

  3. 2018.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민대상에 김종식 개발위원장 선정

    … 당진 옛 사진 240여 점이 전시돼 시민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시민의 날을 계기로 17만 당진시민 모두가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며 협동심을 발휘해 ‘함께 만드는 시민행복, 함께 누리는 푸른 당진’이라는 새로운 시대정신의 미래비전을 …

  4.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백흥 대한노인회 당진3동 회장"건강하게 부지런히 살자!"

    …서 교직생활을 할 때에도 학교에서 국화를 기르곤 했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아내 박숙준은 당진여고 출신으로, 평택에서 중매로 만났다. 나는 31살의 나이에 결혼해 딸 셋을 낳아 길렀다. 그리고 40세 때 아들을 낳았다. 나의 인생 …

  5. 2017.05.05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면요리 전문점 ‘면사무소’

    …일했다. 면사무소는 면요리 전문점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윤 대표 아내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언뜻 보면 정말 면사무소나 주민센터로 착각할 수 있지만 매장 외부 메뉴판을 보면 음식점이라는 것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면사무소의 주 메뉴…

  6.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 이후 세계 일주의 기회를 얻었고 우연히 파리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했고 아내 설치미술가 구현숙 작가를 만나 인연을 맺고 함께 아미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 2편 LP 수집가 유석무 씨 LP가 고스란히 자신의 역사이자 곧 미래의 꿈인 이가 있다. 유석무 …

  7.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 나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에서 살아가는 20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6명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 함께한 사람들 오준수(29세) 읍내동 거주·당진 출신·현대자동차 신평 대리점에서 6년째 영업…

    당진시대
  8.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위 있고 즐거운 교육, 흥미진진한 강의

    당진시 합덕읍 점원리 상궁원 259번지에서 아내 박호분 씨와 3대째 살아오고 있는 이광식(79세) 씨는 천주교 합덕성당 부설 ‘성가정 노인대학’ 학장이다. “지난달 26일 성가정 노인대학교가 한 학기를 마치고 방학에 들어가던날 이철환 당진시장으로부터 …

    당진시대
  9.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응세 당진읍 중앙리 이장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10대의 나"

    …이 일었었는데 당진에서도 조기축구회가 잇따라 결성되면서 경기를 벌였다. 당진시장의 상인들은 백마조기축구회라는 이름의 축구회를 만들어 활동했다. 당시 열렸던 행사에서 깃발을 앞세우고 당진 이교를 건너 경기장으로 향하던 모습이다. 우리들이 거닐었던 이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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