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3 · 지역사회 · 이명자
[사기소리 최명식씨의 소달구지 예찬] 달구지가 훨씬 편하지유!
당진읍 사기소리에 사는 최명식(67)씨는 아직도 농사일에 소달구지를 사용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저녁놀이 지던 무렵, 다 여문 콩을 수확해 실어 나르던 와중에 카메라에 잡혔다. “신문에 한번 나왔다가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다”며 한사코 싫다고 손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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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당진읍 사기소'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03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사기소리에 사는 최명식(67)씨는 아직도 농사일에 소달구지를 사용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저녁놀이 지던 무렵, 다 여문 콩을 수확해 실어 나르던 와중에 카메라에 잡혔다. “신문에 한번 나왔다가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다”며 한사코 싫다고 손사래…
2005.08.22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사기소리에 가면 청포도밭이 있다. 이종운씨가 30년째 일궈오고 있는 대활농원이다. 4천여평의 이곳 포도밭엔 씨있는 청포도, 씨없는 청포도, 하얀 백포도, 꿀포도라 불리는 델라웨어, 거봉보다 단맛이 더하다는 대봉 등등 온갖 품종의 포도가 한창 익…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리 단위 마을(분구를 합친 수치)은 약 44개다. 당진읍의 사기소리와 구룡리 일부지역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가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고 합덕읍에서는 옥금리와 대호리, 원신흥리 일부지역이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는 지역으로 조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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