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사·축제 예산 과다… 마구잡이 하천개발 안돼”
…회는 진행되지 않았다. 고향의 강 정비사업에 대한 환경단체와 지역언론, 주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주민설명회나 협의도 없이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은 이미 실패를 예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천개발 강 살리기 아니다 역천 생태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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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당진읍 주민들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는 진행되지 않았다. 고향의 강 정비사업에 대한 환경단체와 지역언론, 주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주민설명회나 협의도 없이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은 이미 실패를 예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천개발 강 살리기 아니다 역천 생태하…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면서 당진의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한편 현대제철로 인한 환경피해와 주민들의 고통호소도 이어지고 있다. 고로3기 밀실추진 논란, 제철소 석면사문석 사용 등 환경문제가 대두된 바 있으며 노동자 산재 사망사고 등이 잇따르는 것도 현대제철의 문제로 지적…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해 주민들은 이 곳을 닭재(또는 닭제)라고 불렀다. 당시에 건재해 있던 당진읍성이 반달의 모양을 하고 있어 달성(또는 월성)이라 불리기도 했는데 당진읍성과 인접해 있던 이 지역의 특징을 따 ‘계성’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당진이 시승격하기 전까지만 해도…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겠지만 용연천 물이 얼마나 맑고 좋았었는지 당진읍 아이들의 수영장 같은 곳이었어. 자연부락 곳곳의 이름도 이제는 거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곧 있으면 사라질 판이야.” 용연초·회관건립 주민 손으로 지금 용연저수지는 원래 ‘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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