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원도심에 새 쉼터 ‘승리봉공원’ 조성
당진시가 지난 5일 원도심 당진읍성터 일원에 승리봉공원 조성 사업 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승리봉공원은 총면적 2만5009㎡ (약 7560평) 규모로 시는 보상비를 포함해 약 1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공원 조성 대상지는 한때 아파트 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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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건 · '당진읍 주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1 / 26쪽
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지난 5일 원도심 당진읍성터 일원에 승리봉공원 조성 사업 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승리봉공원은 총면적 2만5009㎡ (약 7560평) 규모로 시는 보상비를 포함해 약 1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공원 조성 대상지는 한때 아파트 신…
2024.12.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규모(약 1059평)의 광장이 조성됐다. 기존 군청사 터에서 발굴된 당진읍성 유적을 활용해 역사적 가치를 담은 도시광장이 지난 9월 재탄생했다. 지상부는 주민 쉼터 및 소규모 공연장으로, 지하는 80면 규모의 주차장이 설계됐다. 또한 주차장 입구에…
2024.11.2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당진시가 승리봉공원과 당진읍성 일부를 복원해 역사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두 장소가 도시재생 사업지와 연계되는 만큼, 구도심 도시재생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달 19일, 당진시의회 역사·문화 연구모임(대표의원 심의수)…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

202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 경제적 수준 향상으로 문화를 향유하는 삶의 질도 높아졌다. 지역 주민들의 요구로 광장의 주차장을 만들면서 읍성 터가 발견돼 왜소하게나마 남벽을 복원하게 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발굴 당시 땅 속에 시커먼 흙이 많았다고 하는데, 아마도 바닷물…
2023.09.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주민들의 기억 속에만 머물고 있는 당진2동의 과거와,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되는 마을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신문 …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주민들의 기억 속에만 머물고 있는 당진2동의 과거와,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되는 마을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신문 …
2023.07.2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개청했다. 당진읍사무소로 사용됐던 옛 건물은 지난 2012년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되면서 당진읍이 당진1·2·3동으로 분리돼 당진2동이 당진읍사무소 건물을 사용했다. 그러다 당진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함께 당진2동 어울…
2023.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주민들의 기억 속에만 머물고 있는 당진2동의 과거와,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되는 마을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신문 …
2022.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지난 5일 개최됐다. 지난 2012년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되면서, 당진읍은 당진1·2·3동으로 분리됐다. 당진1동은 당진경찰서가 있던 곳을 행정복지센터(구 동사무소)로 사용하고 있고, 당진2동은 기존 당진읍사무소를 활용했다. (현재는 청사를 철거…
2022.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작할 예정이다.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12년 시승격 당시 당진읍이 당진1·2·3동으로 분리되면서 별도의 청사 없이 원당동 동승빌딩 3층을 임대해 운영돼 왔다. 그동안 장기간 임대료 납부에 따른 예산 투입을 줄이고 주민들의 이용 편리성 제…
2021.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그동안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12년 당진시 승격과 함께 당진읍이 당진1·2·3동으로 개편되면서 원당동 동승빌딩 3층에 입주했다. 그러나 장기간 임대료 납부에 따른 예산 투입을 줄이고 주민들의 이용 편리성 제고를 위해 청사 신축의 필요성…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06.15 · 정책·행정 · 한수미
…검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수집한 자료와 주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승리봉 공원 폐자재 언제 치우나?” 본지 제1352호 ‘승리봉에 야적된 잡동사니…폐기물 논란’에 보도된 바와 같이 승리봉…
2021.01.15 · 정책·행정 · 김예나
…뜨지 못하고 답보상태에 놓여 있다. 지난 2012년 당진시 승격과 함께 당진읍이 당진1‧2‧3동으로 개편되면서, 원당동 동승빌딩 3층에 입주한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는 장기간 임대료 납부에 따른 예산 투입과 주민들의 이용 편리성 제고를 위해 청사 신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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