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사·축제 예산 과다… 마구잡이 하천개발 안돼”
…사업은 ‘강 살리기’가 아니라는 것이 가장 생생한 사례가 아닐까? 예전 당진읍민의 상수원으로서 맑은 물을 공급하던 역천을 생태하천 조성사업의 대상으로 삼은 것부터 ‘4대강 정비사업’류의 개발사업이라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다. 상수원보호구역으로서 수질보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당진읍 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업은 ‘강 살리기’가 아니라는 것이 가장 생생한 사례가 아닐까? 예전 당진읍민의 상수원으로서 맑은 물을 공급하던 역천을 생태하천 조성사업의 대상으로 삼은 것부터 ‘4대강 정비사업’류의 개발사업이라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다. 상수원보호구역으로서 수질보호…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7000~8000평)을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성화 시켜야 한다. 특히 행정과 군사의 요충지였던 당진읍성을 복원해 문화적, 예술적, 역사적 요소를 두루 갖춘 시민들의 공간으로 활용한다면 원도심의 공동화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서문리 하천일…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 힘겹게 움직여야 했다.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딛고 일어나 교통안내, 행정도우미, 그리고 구두닦기를 시작했다. 그는 온 몸으로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라고 말해 왔다. 지난 2000년 당진시대에 첫 보도된 허성무 씨는 푸른 제복을 입고 주정차 단속을…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 하루 평균 349mm의 기록적인 물폭탄으로 인해 당진천 제방이 넘쳐 당진읍 시가지가 물에 잠기고, 산사태까지 일어나 주민 7명이 사망하는 등 최대의 물난리를 겪었다. 당시 당진군이 집계한 피해액은 932억 원으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몰고 온 …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변경. •2월25일:제2기 주주총회. •3월28일:본사 이전. 당진군 당진읍 채운리 267-3번지 향군회관 3층. •4월:[충남지역신문협회] 편집국장협의회 회장에 선출(최종길 국장). •5월:월간 ‘말’지에서 당진시대 특별취재. ‘말’지는 “그들은 …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 당진의 발전은 지역민을 비롯해 출향인들에게 큰 기쁨이고 자랑입니다.” 행정동(당시 당진읍 행정리)에서 출생한 손 회장은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학생회장을 지내며 폭 넓은 교우관계를 유지해 왔다. 손 회장의 말에 따르면 항상 자신감에 차있었고 오랜기간 …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겠지만 용연천 물이 얼마나 맑고 좋았었는지 당진읍 아이들의 수영장 같은 곳이었어. 자연부락 곳곳의 이름도 이제는 거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곧 있으면 사라질 판이야.” 용연초·회관건립 주민 손으로 지금 용연저수지는 원래 ‘해창…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 있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기반이다. 이러한 취지로 당진시는 2002년 당진읍과 합덕읍 2개소에 주민자치센터를 설치, 운영하였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제는 본질의 주민자치는 다소 미흡하지만 문화복지 프로그램은 어느 정도 주민들 사이에 뿌리를 내리…
2013.01.04 · 산업·경제 · 오동연
…은 “경제산업국은 산업, 건설, 수산, 농업 등이 망라돼 있는데 그동안 행정경험과 기술직 공무원으로서의 노하우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후배공직자들에게 전수할 부분은 아낌없이 나눠 기술력과 마인드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며 “직원들의 화합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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