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 돈 물 쓰듯? 주민 갈등은 심화
…할수록 개인에게 지급되는 회의비는 수백만 원 대에 이르기도 한다. 최근 당진지역에서도 석문대책위와 협의과정에서 1인당 400만 원에 이르는 회의비 과다지급으로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본지 제1119호 ‘한전-석문대책위 유착 의혹’ 기사 참조), 한전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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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당진지역 송전선로'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할수록 개인에게 지급되는 회의비는 수백만 원 대에 이르기도 한다. 최근 당진지역에서도 석문대책위와 협의과정에서 1인당 400만 원에 이르는 회의비 과다지급으로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본지 제1119호 ‘한전-석문대책위 유착 의혹’ 기사 참조), 한전이 …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지역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반대에 전국 시민사회단체가 지지를 선언하며 연대의 뜻을 밝혔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현기·이명주)가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19개 전…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변전소가 마을에 들어선 이후 주민의 건강상태와 송전선로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호소했다. 사관리 노인대표로 참석한 최정묵 씨는 “초대형 철탑이 들어서고 지난 9개월 동안 6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으며, 이병학 전 사관리 …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m 거리에 20가구가 살고 있는데 이 중 5명이 암에 걸렸다. 변전소와 송전선로 건설 이후에 암에 걸리신 분이 있냐는 질문에 수를 세던 주민들의 손가락이 모자랄 지경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더 이상 마을에서 못 살겠다”고 말한다. “마을을 다 망쳐버렸…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처럼 어지럽게 얽힌 송전선로. 그 아래 주민들이 산다. 고압의 송전철탑 아래 사람이 살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현재 △765kV 2개 노선에 80기 △345kV 5개 노선에 214기 △154kV 8개 선로에 232기의 철탑이 세워져 있어 총 연장 …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 심각한 오류가 있다”고 강조했다. 변환소를 건설할 경우 100여 개의 송전선로 추가건설이 불가피하고, 송전선로를 증설하면 송전 가능 용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미 송전 인프라가 구축된 이 지역에 발전소를 또 건설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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