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만세운동에 앞장서” 1919년, 당진지역에서 최대 규모로 벌어진 4.4독립만세운동. 이 선두에 故 이달준 애국지사가 서 있었다. 4월 4일의 만세운동이 벌어진 후 바로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8일, 또 한번의 만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