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당진천 우리'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이병선 변호사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인공호수조성사업의 재고를 바라며

    …자는 망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이 곧 자연이 아닐런지요. 따라서 우리가 가급적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다 가는 것은 하늘의 뜻에 따르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가난함을 벗어나기 위해 다른 국가들에 비해 훨씬 압축된 산업화를 이룬 우리는 자연의 고마움…

  2.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 김명회 시의원 건강한 도시 만들기

    …향인 것이다. ‘함께 누리는 행복하고 건강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시의 특성에 맞는 건강도시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시계획과 도시정책이 수립되는 단계에서 건강 영향을 고려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

  3. 2024.06.07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GNT글로벌코리아 (행정동) 장재광 대표“수질과 토질을 책임질 솔루션!"

    …. 장 대표는 “EM의 보급과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우리 제품은 암석의 미생물을 활용한 원천기술 자체가 좋기 때문에 온도나 PH의 영향을 거의 안 받고 생분해된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덧붙여서 그는 “지구를 살리고 환경을 생각하면…

  4.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밝은사회 당진클럽 “당진 벚꽃길, 우리가 지켜요”

    … 당진 벚꽃길을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환하게 불을 밝혔다. 당진천 벚꽃길을 가꿔온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나아가 시민들이 안전하게 만개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매년 자체 회비를 들여 LED 조명등을 설치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벚꽃이 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