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향해 뛰는 박영롱 선수
… 같아요.” 박영롱 선수는 지난 1999년 가을 당시 초등학교 5학년때(당진초, 13세)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났던 박용빈(53), 정순미(47)씨(당진읍 채운리)부부의 장남이다. 이미 당진 바둑계에서는 천재로 알려진 박영롱 선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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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당진초 친구들'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같아요.” 박영롱 선수는 지난 1999년 가을 당시 초등학교 5학년때(당진초, 13세)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났던 박용빈(53), 정순미(47)씨(당진읍 채운리)부부의 장남이다. 이미 당진 바둑계에서는 천재로 알려진 박영롱 선수는…
2010.03.30 · 정책·행정 · 김기연
…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최기택 전 회장은 “오랫동안 고민을 하다가 친구들의 권유로 최종 결정했다”며 “만약 당선된다면 내가 운영하는 업체 대표에서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최기택씨는 충남도의원 당진제1선거구(당진·정미·대호지·고대·석문·송산)에 한…
2010.03.15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초등학교 55회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55회 동창들이 한자리에 모인 지난 6일 가원예식장에서는 당진초등학교 제55회 동창회 임원 이·취임식 및 총회가 열렸으며 이날 심재경 회장이 이임하고 최기택 회장이 취임했다. 55회 동창들은 오랜만에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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