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내항 연결도로 설계비 정부예산에 반영
… 설계비 반영으로 연륙교 건설사업이 한 걸음 더 진척됐다는 기대와 함께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소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는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와 당진항 서부두를 연결하는 도로로, 연륙교와 진입로 건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당진항 물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 설계비 반영으로 연륙교 건설사업이 한 걸음 더 진척됐다는 기대와 함께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소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는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와 당진항 서부두를 연결하는 도로로, 연륙교와 진입로 건설…
2017.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ts Conference, 국제우호항만네트워크) 제19차 총회에 참석해 당진항을 홍보했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4박7일 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는 당진항만관광공사 정용해 사장을 비롯해 당진시의회 안효권 의원, 충청남도·당진시·당진…
2017.09.3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정용해)가 당진항 초청 설명회인 함상 리셉션을 지난달 26일 함상공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함상 리셉션은 당진항 초청 설명회를 통해 당진의 항만 시설을 알리고, 항만 종사자 및 유관 관계자를 독려해 경제교류 및 물동량 증대를 통한 …
2017.06.29 · 산업·경제 · 임아연
충청남도의정회(회장 이홍근)가 지난달 27일 당진항만공사(사장 정용해)의 초청으로 신평면 삽교호관광지 및 함상공원 등을 방문했다. 이날 당진항만관광공사는 당진항 홍보 및 지역 농특산물을 제주도에 공급하기 위한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 등과 관련해 충청남도…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만 국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물동량 진입거리 단축을 통한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도계분쟁 해결과 연계돼 있는 만큼 당진시의 연륙교 건설사업 추진전략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김기재 의원도 “사업비 2235억 원을 확보하기 위한 당진시의 계…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완을 통한 항만 경쟁력 강화와 서부두 및 내항지역 진입거리 단축을 통한 물류비용 절감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를 통해 안정적인 육상물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지난 2015년 서해…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있다. 당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항만·물류 분야다. 그러나 다른 이슈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련 공약을 찾기란 쉽지 않다. 당진지역은 대중국 무역을 기반으로 항만·해운업에 대한 기대가 큰 지역으로, 항만 발전은 곧 지역…
2017.03.3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 간 고속도로,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추진은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당진항의 유기적인 물류수송 처리와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그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복지 분야에서는 지방 소도시 소아·아동전문병원 설치 의무화를 제시했다. 당진시는 이번에 선정한 정책…
2017.03.24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시가 당진항 항만배후단지 개발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용역을 맡은 (주)세일종합기술공사에서는 송악읍 부곡리 일대(B후보지)를 최적의 후보지로 선정했다. 부곡리는 송악IC와 접근성이 좋고 기존 산업단지와 연계를 통한 산업처리가 가능한 …
2017.03.04 · 정책·행정 · 이영민
…행장 시설과 방재, 교육훈련, 경항공기 제작 시설 등을 확보하고 2차로 물류 중심의 공항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는 석문면 일원을 후보지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한용 대표는 “인천공항 등 수도권의 항공물류 처리 능력은 10년 이내 포…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구 540만 명의 작은 나라 싱가폴은 항만산업으로 부를 축적했다. 반면 당진항은 국가무역항으로 지정되고 급격한 성장을 이뤘지만 아직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력은 미미한 수준이다. 최적의 항만입지 ‘당진’ 현재 당진항에는 34선석이 운영되고 있다. 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