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산업·경제 · 임아연
또 산업재해…비정규직 사망
…과실 여부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제철은 물론 당진화력 등 지역 내 산업현장에서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다수가 위험한 작업환경에 노출돼 있는데다, 노동자 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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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당진화력 산업재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산업·경제 · 임아연
…과실 여부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제철은 물론 당진화력 등 지역 내 산업현장에서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다수가 위험한 작업환경에 노출돼 있는데다, 노동자 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으로 인해 지역의 환경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가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환경개선을 위해 기업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환경설비 관리를 철저히 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옥주·신창현 의원과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지난 3일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와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부지를 현장 방문하고, 정미면 사관리에서 주민들을 만났다.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과 변전소 및 송전선로 인근 …
2016.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각 사업장들을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비정규직 안전관리 필요” 최근 당진화력에서 잇따라 비정규직 근로자 사망사고가 이어졌다. 이밖에도 2013년에 19명, 2014년에 8명, 지난해 4명과 올해 4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이와 관련해 이번 시정질문…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 석탄화력발전소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당진지역의 경우 당진화력을 포함해 현재 19기의 발전소가 가동되고 있으며, 석탄화력 5기가 추가 건설될 계획이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와 현대제철은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으…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또 죽었다. 또 하청업체 직원이다. 지난 4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분쇄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지 고작 2개월 만이다.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6.9kV 고압차단기 점검 중 전…
2016.06.1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발생한 감전 사고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직원 1명이 죽고 2명이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험한 상태다. 지난 4월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작업 중 컨베이어 벨트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한지 2개월 만이다. …
2016.04.23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발전소에서 20대가 컨베이어 벨트에 감긴 채 빨려 들어 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오후 3시 55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석탄분쇄기에서 ‘계획예방정비공사(Overhaul)’를 수행하던 협력업체 직원 A씨(27)가 벨트에 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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