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화력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당진화력 주변'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5.30 · 문화·교육 · 이명자

    [왜목 해돋이 축제추진위원장 조선형]“늘상 보아왔던 것들이 값어치 커”

    “우리 주변에 지천으로 많은 것, 늘상 보아왔던 것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대는 바뀌고 있는데 해안가에 있는 것들은 쓸데 없는 것 이라는 과거의 사고를 그대로 갖고 있다면 문제지요.” 왜목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장 조선형씨는 “자연경관을 …

  2. 2005.05.0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3회 해변 유채꽃마라톤대회]바다와 유채꽃 속에 ‘러너’가 있다!

    … 발포되기 전까지 참가자들은 진행자의 진행에 맞춰 몸을 풀었으며 대회장 주변에 마련된 시음회 및 시식회 등의 다채로운 코너를 즐기며 컨디션 조절과 함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대회를 많이 다녀보는데 이곳은 잔치가 열리는 집의 분위기인 것 …

  3. 2005.05.02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읍 읍내리 목화아파트 전윤미] “아이들 맘놓고 내보낼 수가 있어야죠”

    …피하는구나 싶네요. 주말엔 삽교호 같은 야외로 나갈때가 많아요. 당진은 주변에 관광지가 많다는 것이 좋더라구요. 공기가 좋다는것두요. 근데 관광지 물가가 비싸요.” ※경기도 산본에서 살던 전윤미(32)씨는 남편 김현수(당진화력 자재팀 과장)씨와 여섯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