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 삼웅(三雄)이라 하였지. 당초에는 순우리말인 수미라고 불리었는데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마을명이 왜곡이 되었어. 그래도 아직 우리 마을은 순우리말인 마을명을 보존하고 있지. 그게 얼마나 의미있고 중요한 거여.” 산과 계곡, 논과 밭의 옛지명 삼웅2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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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대를 이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삼웅(三雄)이라 하였지. 당초에는 순우리말인 수미라고 불리었는데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마을명이 왜곡이 되었어. 그래도 아직 우리 마을은 순우리말인 마을명을 보존하고 있지. 그게 얼마나 의미있고 중요한 거여.” 산과 계곡, 논과 밭의 옛지명 삼웅2리는 …
2012.04.11 · 지역사회 · 우현선
…지금 초락초등학교가 들어서게 된 거야.” 초락도에는 예부터 남양 홍씨가 대를 이어 살았다. 하지만 요새는 외지로 나가고 몇 집 남지 않았다고. 이후에는 소주 가씨가 터를 잡았고 지금은 밀양 박씨가 가장 많다고 한다. 6.25전쟁 당시에는 작은 격전 하…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한편 5반에는 의령남씨가 4반에는 여산송씨와 제주고씨가 집성촌을 이루며 대를 이어 살고 있다. 도성초등학교가 개교되기 전까지 적서리에서는 조금초등학교까지 걸어서 다녀야 했다.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2반에 고 차삼열 씨가 강습소를 짓고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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