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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중 속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2년

6건 · '대중 속에'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 현대노동사의 산 증인, 김영곤 씨

    …어갔다. 생계를 위한 근로의 목적도 있었지만 그보다 당시 노동자들의 삶 속에서 노동운동가로 살아가는 선배들의 영향이 더 컸다. 그가 노동운동가로서의 삶을 결심하고 공장으로 들어갈 무렵, 구로동에서 전태일이 ‘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다’며 분신자살하는 사건…

  2. 201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술과의 전쟁2 “청소년 알코올 문제 함께해요”

    …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2010 국가알코올 종합계획 ‘파랑새플랜’을 제도 속에 정착시키려 했지만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지역자활센터와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는 청소년 음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사회화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제일먼저 …

    당진시대
  3. 2012.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무화유산 8] “보존과 계승 뛰어 넘어 대중성 갖춰야”

    …을 받아 전통무형문화재를 전승해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대중에 녹아드는 무형문화재 만들어야 “무형문화재의 보급률이 늘어나면서 사회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됐죠. 취미·여가 등을 목적으로 교육을 받는 수강생들도 많지만 무형문화재 이수를…

  4.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수의 정신’을 만나다!

    당진의 자랑, 심훈선생은 일제 강점시대 속에 갖은 검열을 거치면서도 지식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하는 많은 활동들을 하셨다. 선생은 3·1독립운동 참여, 작가, 영화인, 기자로서 당시의 국제적 흐름의 운동들을 국내화, 대중화, 실천화하여 어려운…

    당진시대
  5. 2012.03.28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 재정립과 발전을 위한 포럼] “정체성 강화해 지역 대표 민간축제로 자리매김”

    …필요” 주제발표에 나선 정병웅 순청향대 교수는 “상록문화제 고유의 주제 속에 대중성을 담아내는 기획력이 필요하다”며 “심훈 선생의 상록수에 들어 있는 희망과 도전, 교육, 계몽 등 다소 무거운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과제”라고…

  6.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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