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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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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대책 없는'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해 나갈 때이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더 미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은 산이 높지 않은 구릉지로 이뤄지고 넓은 들판을 갖추고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살아가기에 가장 좋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지역이었다. …

    당진시대
  2.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발전소 석탄가루 내려앉은 교로리

    … 저탄장 발화로 악취에 시달린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았다. 특별할 게 없는 일상적인 날이었다. 화력발전소 측 설비가 고장 난 것도 아니었으며 바람의 세기도 평소와 비슷했다. 앞서 발생한 저탄장 자연발화 역시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었다. 당진화력발전소 …

  3.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진과 쇳가루로 인해 빨래를 밖에 널 수도 없고, 창문을 열어 놓을 수도 없는 지경이며, 야간에는 대포를 쏘는 것처럼 꽝꽝 대는 소리가 들려 잠을 잘 수가 없다고 수차례 호소했다. 대형 차량들이 오가면서 떨어뜨린 날카로운 폐고철로 자동차 바퀴가 펑크 나…

    당진시대
  4. 2018.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두에 방치된 라돈 매트리스법과 상식에 따라 즉시 반출해야

    …두에 반입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반품된 라돈 매트리스를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시로 은밀하게, 군작전을 하듯 단시간에 반입하고, 당진항 동부두에서 라돈 매트리스를 해체하려는 탈법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원안위는 라돈 매트리스에서 방출되는 라돈가스가 자…

    당진시대
  5. 2018.10.04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침대’ 해체 강행 통보에 반발

    …의 움직임에 이어 실제로 인력이 투입된 것에 대해 라돈 매트리스 당진시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이한복·김희봉·배정화, 이하 대책위)는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며 지난 2일 기자회견을 열고 “단 한 장의 매트리스도 당진에서 해체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이날 …

  6.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정부, 라돈침대 사태에 책임 가져야

    …들은 지역주민들은 분노했다. 방사능이나 침대 제조업체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당진지역에, 더욱이 아무런 말도 없이 군사작전하듯 밀고 들어오니 당연한 반응이었다. 급기야 고령의 어르신들이 무더위에도 생업을 뒤로 한 채 동부부두 진입로에 농성장을 차리고 …

    당진시대
  7. 2018.04.27 · 환경·안전 · 한수미

    1급 발암물질 석면, 노출된 상태로 방치

    …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행정동에 거주하는 장재광 씨는 “폐축사가 아무런 대책 없이 방치된 채 있어 발암물질인 석면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며 “특히 인근에 어린이집도 있어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칠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철거에 대한 마땅한 대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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