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환경 피해 더 이상은 안 돼!
…축들은 죽거나 쇠약해져 결국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도 있었다. 골재 운반 차량에서 떨어진 돌에 맞아 부상당한 할머니도 있었고 노후화된 아스콘 생산시설로부터 발생하는 심한 악취와 분진으로 인해 인근 주민들은 구역질과 기침, 기관지염 증세를 하소연하기도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대형 차량'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축들은 죽거나 쇠약해져 결국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도 있었다. 골재 운반 차량에서 떨어진 돌에 맞아 부상당한 할머니도 있었고 노후화된 아스콘 생산시설로부터 발생하는 심한 악취와 분진으로 인해 인근 주민들은 구역질과 기침, 기관지염 증세를 하소연하기도 한…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기둥이 솟아오르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폐고철을 실어 나르는 대형 차량들에서 못이나 쇠붙이가 도로로 떨어져 주민들의 자동차 바퀴가 수차례 펑크가 났고, 길가에 불법 주정차 문제로 좌우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사고 위험이 높다. 피해를 호소하는…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t급 연주기를 갖추고 건설자재용 철근 등을 생산하고 있다. 매일 25t 대형트럭 100대가 고철을 싣고 환영철강을 드나들고, 2만7000㎡(약 8000평)의 야적장에 2만5000t의 고철이 보관돼 있다. 지난해에만 75만t의 철근과 73만t의 빌렛을 …
2018.10.04 · 인물·동정 · 임아연
…장에 있다는 제보를 받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들은 피의자와 그의 차량을 확인하고 음주단속인 것처럼 가장해 불심검문을 실시하려 했다. 그러나 수차례의 정지명령에도 불구하고 피의자는 경찰관들을 피하고자 자신이 운행하는 25t 대형 트럭으로 박성지 …
2018.10.04 · 정책·행정 · 김예나
…여부 등 7개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보조금 지원 금액은 3.5t 미만 차량의 경우 최대 165만 원, 3.5t 이상 배기량 6000cc 이하는 최대 440만 원, 배기량 6000cc를 초과하는 경우는 최대 77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 ·최철균 금암1리 이장: 금암교에서 금암1리 마을회관까지 인도가 없어 대형차량 통행에 따른 사고 위험성이 높다. 인도를 설치해 달라. ·유상진 당산1리 이장: 당산리 일원에 농업용수가 도달하지 못해 농업에 지장이 있다. 당산리 57-206번지에서 2…
2018.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장례선양단은 국가에서 전수받은 대통령근조기와 대형태극기, 유골함을 들고 장례식장을 찾아간다. 이들은 장례가 진행되는 동안 빈소에 대통령근조기를 설치하고, 입관식 때 대형태극기를 관포하며, 단체 조문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2018.07.23 · 환경·안전 · 한수미
…운데 실시됐다. 한편 캠페인이 진행된 탑동초등학교 앞 탑동교차로는 평소 대형 화물차의 이동이 많고 출·퇴근 시간에 오가는 차량들이 가장 많아 교통안전이 각별히 필요한 곳이다. 이와 관련해 캠페인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에게 속도 준수와 …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 또 다른 문제는 청소년들의 안전이다. 당진은 대규모의 사업장이 많아 대형차량의 통행이 잦지만 학교 앞에 신호등은 물론 횡단보도 하나 없는 학교도 있는 실정이다. 오미숙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시지회장은 “차도와 인도가 분리되지 않고, 등하교엔 학원 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