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당진포2리천혜의 요새이자 군사요충지였던 ‘당진포진성’
…마을로, 벼농사 중심의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지금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대호만을 막기 전까지만해도 당진포리는 해산물이 풍부한 바닷가 마을이었다. 그 중 당진포2리는 조선시대 곡물 현물세를 보관하던 ‘해창’과 1514년에 쌓았다는 토석성인 ‘당진포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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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대호만 인근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로, 벼농사 중심의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지금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대호만을 막기 전까지만해도 당진포리는 해산물이 풍부한 바닷가 마을이었다. 그 중 당진포2리는 조선시대 곡물 현물세를 보관하던 ‘해창’과 1514년에 쌓았다는 토석성인 ‘당진포진성’…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 집수리 봉사 시 필요한 재료를 구입하는데 활용했다. 더불어 매월 2회 대호만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1970년 새마을운동이 시작됐을 때부터 마을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가꿔온 박상호 지도자는 “출포리의 초대 지도자…
2015.08.13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에서는 지난 1일 대호만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뒤, EM흙공을 투척했다. 또한 3일에는 열무김치를 직접 담가 차상위계층 60가구에 전달했으며, 10일에는 용두리 일원에서 방역활동을 펼쳤다. 새마을…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 살았던 대농의 아들이었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따라 농사를 배웠고, 대호만이 가로 막히기 전에는 인근에서 굴 양식장을 운영했다. 결혼을 한 후에는 5명의 딸과 막내아들을 낳아 다복하게 지냈다. 하지만 어느 날 시련이 불어 닥쳤다. “다 잃은 그 상…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에서 말야.” 적서리는 골짜기마다 지형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대호만이 막히기 전 배가 드나들던 서쪽마을은 뱃말이라 불렸다. 남쪽 바닷마을 앞 갯벌에는 돌이 많아 돌개라 불렀다. 동남쪽 마을 뒷산 황새봉에는 선녀가 내려와 놀다 간다는 선녀골이…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만에 이어 얼음낚시터로 새롭게 각광받기 시작한 면천 저수지가 해빙기를 맞아 한적해졌다. 삼한사온의 전형적인 겨울날씨덕에 결빙상태가 좋았던 올 겨울엔 인천, 서울등지에서 관광차를 대절해 찾아든 강태공들로 성시를 이루곤 했다. 씨알 굵은 붕어와 잉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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