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제 없으면 안 돼”…당진 농촌 떠받치는 외국인 일손
… 70여 명이 처음 입국했고, 시는 43개 농가에 233명을 배정했다. 대호지농협 “경영비 9억 원 절감”…몽골 현지 면접 당진에서 가장 먼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시작한 대호지농협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7500여 농가에 1만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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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대호지농협 고령화'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 70여 명이 처음 입국했고, 시는 43개 농가에 233명을 배정했다. 대호지농협 “경영비 9억 원 절감”…몽골 현지 면접 당진에서 가장 먼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시작한 대호지농협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7500여 농가에 1만55…
2026.04.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NH농협 당진시지부와 대호지농협은 지난 7일 대호지농협에서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과 농심천심운동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 대호지농협 임직원과 공공형 계절근로자 4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영농철을 맞아 농촌 현장 지…
2026.03.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를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진시는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일할 사람을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농민들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당진시는 충청남도 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실적에서 2년 연…
2026.02.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몽골 현지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직접 선발하며 안정적인 영농 지원 기반 구축에 나섰다. 남기찬 조합장을 비롯한 대호지농협 임직원들은 지난달 31일부터 2월 3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공공형 계절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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