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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면 인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대호지면 인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삶의 기록이 됐다. 재생타이어 개발해 사업 성공 유윤근 옹은 젊은 시절 인천에서 꽤 잘 나가는 사업가였다. 군대에서 배운 자동차 정비기술과 더불어 인연의 끈이 이어져 폐타이어를 재활용해 타이어 재생외피를 개발했다. 외국산 뿐이었던 당시 시장에서 국산 …

  2.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 ‘사과’가 맺어준 인연

    …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는 당진에 자주 오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1년에 5번 정도 만나 데이트를 했다. 자주 만나지 못했지만 그래도 …

  3.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현안 해결 힘 모아 달라”

    …읍장) △고대면: 김동원(전 고대면주민자치위원장) △석문면: 손진원(전 인천시의원) △대호지면: 김종서((주)천은티지개발 대표이사) △정미면: 강현옥(당진시민회장학부회장) △면천면: 이성우(협진목장 대표) △순성면: 이만의(서울 관악구의원) △우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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