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평범한 당진 시민들이 그려낸 나무 위의 예술
…되기도 했다. 최 소장은 우드버닝을 고향인 당진에 알리기 위해 3년 전 대호지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복지관 등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우드버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회원들의 작품을 전국 공모전에 꾸준히 출품하며 창작 활동을 지원해 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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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건 · '대호지면 인천'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되기도 했다. 최 소장은 우드버닝을 고향인 당진에 알리기 위해 3년 전 대호지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복지관 등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우드버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회원들의 작품을 전국 공모전에 꾸준히 출품하며 창작 활동을 지원해 왔다.…
2025.09.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제자들의 성과에서 나온다. 최장덕 씨는 “작년에 인천 서각협회 초청전 에 수강생들이 출품했는데 심사위원들이 깜짝 놀랐다”며 “제자들이 성장하는 게 제일 큰 보람”이라고 전했다.현재 그의 수강생은 당진을 넘어 평택, 의정부, 고양…
2025.03.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준비 활동을 펼쳤다. 당진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복만)는 지난달 24일 인천환경공단에서 자녀들과 함께하는 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응용·이혜경)가 지난달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 열고 신임 지도자 위촉…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편집자주> 대호지면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 중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유례없는 방식의 항거, 4·4독립만세운동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증언을 통해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 한편, 4·4독립만세운동의 숨겨져 있던 역사의 사실 또한 발…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황윤성 회장 논산이 고향이 고향인 황윤성 회장은 인천에서 30년 넘게 살다 2019년에 당진으로 귀농했다. 나이가 들면 한적한 시골마을에 살고 싶다는 전원의 삶을 꿈꾸며 전국 방방곡곡 500곳 넘는 곳을 다니다 찾은 곳이 정미면…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그의 최종 목표는 ‘모과마을’이다. 모과 수요를 늘려 현재 밭이 있는 대호지면 송전리에 더 많은 모과나무를 심고 싶단다. 그리고 주민 일자리를 창출하고, 모과꽃이 피는 시기에는 축제까지 여는 모과마을을 구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새롭게 나선 것이 바…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다. 1960년대 이전까지 당진을 대표하는 외항으로 ‘똑땍이’라 불리는 인천행 증기선의 기착지로 대도시의 신문물이 오섬항을 통해 당진으로 들어왔다. 마을은 늘 북적였지만 토사의 퇴적, 얼음 조달의 어려움 등으로 점차 쇠퇴하다 1987년 시작된 석문방조…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40분, 휴대전화가 요란하게 울렸다. “[당진시] 오늘 11시 22분경 대호지면 사성리 산166 산불 발생. 산불 확산이 우려되니 인근주민과 등산객은 마을회관으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3시간 30분이 지난 오후 4시경, 다시 한 번 재난안전 문자가 …
2023.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한 분들에 의해서다. 전자의 사례는 다음과 같다. 1919년 2월말, 대호지면 도호의숙 유생인 남주원, 남계창, 남상돈, 남상락, 이대하 등은 고종의 장례식이 3월 3일에 열림을 알고 서울에 올라갔다. 이들은 그 전전날인 3월 1일부터 일어난 만세운…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늘 풍요로웠다. 대장간만 5개에 달하던 큰 마을 새우젓배(중선)은 물론 인천 가는 ‘똑땍이배’가 오다던 나루도 있었다. 사람들은 나무(뗄감)를 해다 소달구지에 실어와 선착장에서 인천 가는 배로 실어 보냈다. 천의리 나루에서 똑딱선을 타면 인천까지 8시…
2022.03.04 · 정책·행정 · 박경미
… 통해 단체의 투명성과 공익성을 더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26년간 인천에서 살다가 돌아온 고향은 그 사이 많은 변화를 겪었다. 하지만 산업화로 인한 급속한 개발은 지역에 난개발·환경파괴 등 많은 문제를 발생시켰다. 차 회장은 “시정 정책이 개발에…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조는 보는 이의 가슴까지 붉게 물들인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갖춰져 있는 대호지면 적서리는 당진 시내와는 다소 거리가 떨어져 있어 소외된 지역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떨어져 있기에 이 지역만의 풍습과 문화가 여태껏 살아있는 곳이다. 붉은 쥐를…
2021.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인 역할을 했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에 따르면 대호지면은 바다와 접해 있지만 육로가 발달하지 않아 각 문중들이 가문을 지키며 500여 년 전부터 살아온 곳이다. 부안김씨 소감공파를 시작으로 의령남씨 충장공파, 연안차씨, 길성최…

2021.02.26 · 산업·경제 · 김예나
…난해부터 정보화농업연구회장을 맡아오고 있다. 아버지 따라 당진으로 귀농 인천에서 나고 자란 김 회장은 지난 2014년 아버지(김석창)의 고향인 대호지면 두산리를 찾았다. 인천에서 오랜 시간 직장생활을 했던 아버지가 귀농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당진으…
2021.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과 합덕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17일과 18일 주민자치 소통·공감 워크숍을 진행한 가운데, 19일 인천에서 거주하는 주민자치 강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다행히 교육을 받은 대호지면과 합덕읍 주민자치회 위원 및 …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 두 번의 암. 죽음 앞에 섰던 그는 지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고향인 대호지면 송전리에 터를 잡은 그는 ‘고지내스마트분관’으로 자신의 공간을 내어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함께 여유 즐기고파” 최 분관장은 대호지면 송전리, 스마트분관으로 활용…
2020.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 감소했다. 고령화 지역인 합덕읍과 우강면, 고대면, 면천면, 순성면, 대호지면 등도 계속해서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정미면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 18명이 증가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지난 5년 동안 가장 많이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송악읍…
2020.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지난 2000년 10월 슈퍼를 인수한 김종국 대표는 올해 나이 84세로 대호지면 두산리 출신이다.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그는 친구들과 달리 농사를 짓지 않고, 사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당진전통시장에서 10여 년 간 신발유통업을 하기도 하고, 인천과…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면 교로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다, 사업하는 아버지를 따라 인천에서 자랐다. 경희대학교의 전신인 신흥대에 입학했다. 기계체조를 했던 나는 건강만큼은 자신 있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사고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인천에서 꽤 잘나가던 …
2019.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준 사무국장이 진행하는 팟캐스트를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반갑더라고요.” 대호지면 두산리 출신의 김미자 씨는 어릴 적 읍내동으로 이사와 당진초, 당진여중, 당진여고를 졸업했다. 이후 지역에 살면서 화장품 회사와 학원, 도서 방문판매 등 다양한 직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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