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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면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2년

4건 · '대호지면 하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9 · 인물·동정 · 김정진

    송산면 도문리 금상 수상

    … 의미깊은 한해”라며 “지난 1년간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사명감 하나로 동분서주한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마을운동의 순수한 봉사활동을 지역주민의 소득으로 연계하는 사업을 강화해 새마을운동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자”고 말했다…

  2.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눈치 보지 말고 소신 지켜나가길”

    털털털. 멀리서 들리는 소리. 최규범(51. 대호지면 장정리)씨가 모는 트랙터 소리다. 대호지면의 소문난 일꾼인 최씨는 멀리서 보면 50대라는게 느껴지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

  3.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초산업인 농업은 그 나라의 비전, 그 자체입니다” - 정재일

    … 쉽게 거두지 못하는 예사로운 농부들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풍경이다. 대호지면 송전리의 정재일(만 25)씨는 청년 농사꾼이다. 아니,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정확하게 말해서 전문 농업경영인이다. 거기에다가 ‘막내’라는 수식어를 하나 더 붙여야 할 것 …

  4.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 없었기에. 민규가 감춰놓은 부분을 휘저어 도리어 이 글이 민규에게 또 하나의 슬픔이 될지 가늠할 수 없었으니…… 조금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민규에겐 같은 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여동생 민정이가 있다. 그리고 김호산(74) 할아버지와 최정자(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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