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9 · 인물·동정 · 김정진
송산면 도문리 금상 수상
… 의미깊은 한해”라며 “지난 1년간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사명감 하나로 동분서주한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마을운동의 순수한 봉사활동을 지역주민의 소득으로 연계하는 사업을 강화해 새마을운동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자”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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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대호지면 하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29 · 인물·동정 · 김정진
… 의미깊은 한해”라며 “지난 1년간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사명감 하나로 동분서주한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마을운동의 순수한 봉사활동을 지역주민의 소득으로 연계하는 사업을 강화해 새마을운동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자”고 말했다…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털털털. 멀리서 들리는 소리. 최규범(51. 대호지면 장정리)씨가 모는 트랙터 소리다. 대호지면의 소문난 일꾼인 최씨는 멀리서 보면 50대라는게 느껴지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쉽게 거두지 못하는 예사로운 농부들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풍경이다. 대호지면 송전리의 정재일(만 25)씨는 청년 농사꾼이다. 아니,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정확하게 말해서 전문 농업경영인이다. 거기에다가 ‘막내’라는 수식어를 하나 더 붙여야 할 것 …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없었기에. 민규가 감춰놓은 부분을 휘저어 도리어 이 글이 민규에게 또 하나의 슬픔이 될지 가늠할 수 없었으니…… 조금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민규에겐 같은 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여동생 민정이가 있다. 그리고 김호산(74) 할아버지와 최정자(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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