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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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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지 송전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0년

11건 · '대호지 송전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를 실시했다. 이날 10가정에 연탄 200장씩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16일 송전리 1000평 규모 밭에서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무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

  2.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 두 번의 암. 죽음 앞에 섰던 그는 지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고향인 대호지면 송전리에 터를 잡은 그는 ‘고지내스마트분관’으로 자신의 공간을 내어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함께 여유 즐기고파” 최 분관장은 대호지면 송전리, 스마트분관으로 활용…

  3.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아동은 우리가 지킨다!

    …달 22일부터 대산농촌재단의 후원을 받아 매주 목요일 1시부터 3시까지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커피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 행사는 이동복지관 사업의 하나로 바리스타 교육을 수강한 송전리 주민들이 아메리카노와 라떼, 핸드드립…

  4.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교생이 함께한 고추장 만들기

    … 우수성을 알고 다양한 식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대호지면 송전리에 있는 ‘고지내 체험농장’을 찾아 조청과 재래간장을 혼합해 끓인 후 고춧가루와 메줏가루를 넣어 섞고 소금물로 농도를 맞추며 고추장을 담갔다. 4학년 한 학생은 “직…

  5.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김동헌 대호지면이장협의회장대호지면 토박이 이장들…“소통 원활”

    대호지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에서 가장 인구가 적고, 마을 수도 적은 지역이다. 그래서인지 당진 시내권과는 달리 시골 정서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화기애애하고 단합 잘 돼” 대호지면이장협의회에는 대호지면 12개 마을의 12…

  6.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대호지면 송전리 마을회관에서 서산 방향으로 쭉 내려가면 우측에 커다란 고목 한 그루가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

  7. 2020.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과 장승백이 꽃동산, 문화스포츠센터 화단에 꽃을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25일 송전리 1000평 규모에서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무를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 21일…

  8. 2020.05.11 · 인물·동정 · 박경미

    이시경 정려 보수공사 완료

    … 사망했다. 이시경 정려는 이시경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대호지면 송전리에 자리해 있다. 정려는 조선시대에 충신, 효자, 열녀 등을 표창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 나라에서 내린 현판의 일종이다. 일반적으로 정려각을 따로 세우는 것이 많…

  9.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기념집 발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회장 남기찬)가 최근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의 여정을 정리한 기념집 <잊으면 안되는 그 날 1919년>을 발간했다. 총4편으로 구성된 기념집 <잊으면 안되는 그 날 1919년>은 지난 2019년 …

  10.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김정웅 대호지면 송전리 전 이장“지역 현안 발굴·보도해주세요”

    김정웅 대호지면 송전리 전 이장은 농사꾼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한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다. 벼, 콩, 고추 등 농사를 짓다가 현재는 꽈리고추를 재배하고 있다. 바쁜 농사일에도 그는 마을 일까지 살뜰히 챙겼다. 그동안 송전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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