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동저수지 유료낚시터로 임대계획
【대호지】 대호지면 도이리 주민들이 신동저수지를 유료낚시터로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임차인을 찾고 있다. 이 저수지는 1933년 일본인에 의해 만들어진 이래 소유권을 놓고 법정공방 끝에 올 6월 신동수리계(계장 김수웅) 소유로 이전됐다. 신동저수지는 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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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대호 낚시꾼'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호지】 대호지면 도이리 주민들이 신동저수지를 유료낚시터로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임차인을 찾고 있다. 이 저수지는 1933년 일본인에 의해 만들어진 이래 소유권을 놓고 법정공방 끝에 올 6월 신동수리계(계장 김수웅) 소유로 이전됐다. 신동저수지는 약…
1999.03.08 · 산업·경제 · 이명자
대호만 어업면허 '대논란' 일부 어민 조직해 농진과 335㏊ 사용 계약 "특정인에 독점권 안될 말", 인근 주민·낚시업계 반발속 "대호만 종합개발대택 세워야"여론 대호만이 지역에 뜨거운 이슈로 등장했다. 일부 어민이 양식계를 조직해 대호만에서 합법적으…
1999.0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면 주요사업 왜목 해뜨고 지는 마을조성에 4억원 관광자원개발에 역점 대호방조제 유채꽃길·억새단지 조성 올해 석문면에는 교로리 왜목에 4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서해안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로 조성된다. 이 사업으로 교로리 왜목 1천7백32평의 대지에…
1998.08.03 · 산업·경제 · 이명자
경작로 수백㎞ 부실공사로 제구실 못해 농민들 사리부설 등 대책요구 【대호지·석문】 올해초 분양된 대호간척농지의 경작로 대부분이 부실공사로 비만 오면 진흙탕길로 둔갑, 차량통행이 불가능해져 농민들이 영농에 큰 지장을 받고 있다. 대호지·석문주민들에 따르…
1997.03.24 · 산업·경제 · 이명자
…용을 비롯 미용에 좋다는 소문이 나면서 전국 최고의 붕어서식지로 이름난 대호만이 불법포획꾼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더욱이 이들은 5cm미만의 치어들까지 모두 잡아들이는 삼각망을 불법으로 곳곳에 설치해 놓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는 농경지로 통하는 수로…
1994.10.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한 낚시꾼은 행락꾼 아니다 “낚시의 묘미는 손맛” 일교낚시점 정 규 용씨 낚시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잔잔한 물위에 낚싯대를 드리우고 앉아있는 낚시꾼들의 모습을 보면 저절로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낚시꾼은 ‘한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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