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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더불어 사는'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드는 변화와 혁신이다. 농어촌 주민이 농정의 주체가 돼 경쟁력을 높이고 더불어 잘 사는 농어촌을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 그동안 추진해왔던 하향식의 농업정책에서 벗어나 상향식 농정수립을 위해 각 읍·면·동에 지역혁신추진단과 3농혁신위원회를 구성했다. 또…

  2.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가 우리나라 주된 가구유형인 시대에 접어들었다. 그간 1인 가구는 홀로 사는 노인가구가 대표적이었지만 이제 청년, 중년, 노인 등 전 세대로 확대 되고 있다. 2016년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율은 27.9%이며 세대별로 …

    당진시대
  3.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 분유 등을 무료로 받았고 시에서 지원하는 식품을 받아 생계에 보탰다. 더불어 나라에서 실시하는 희망키움통장을 이용해 적금까지 들었다. 그렇게 아끼고 아껴서 1000만 원을 모았고 석문LH임대아파트에 집을 구했다. 두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집 …

  4. 2017.05.12 · 정책·행정 · 임아연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 분석 당진1·2·3동, 송악·신평 ‘文’ 압도적

    … 다수의 산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젊은층 및 진보성향의 노동자층이 많이 사는 지역일수록 진보진영의 문재인 대통령과 보수진영의 홍준표 후보의 격차는 두 배 가까이 차이나기도 했다. 당진3동의 경우 2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 반면 농촌지역으로 고령화 현상…

  5. 2017.04.23 · 정책·행정 · 이영민

    청년정책 연계 원도심 활성화 모색

    …활용 청년상인 창업지원, 일자리 박람회 개최 등 6가지 사업을 내놨다. 더불어 젊음의 테마거리를 조성하고 대학 동아리 연합축제 및 버스킹 공연 개최, 포차 및 주말 야시장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주차장 조성, 도로개선 등 시설 개…

    당진시대
  6.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리 지역은 우리 힘으로”

    …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장 한마디> ■최경용(당진1동): 더불어 함께 사는 향기로운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 ■김명진(합덕읍): 올해에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집중할 것이다. 지역 간, 계층 간,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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