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차의 심화는 소득 계층 간 갈등을 나타내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함께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지도자들의 수준 높은 봉사와 그늘진 곳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높여주는 역할도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거듭 축하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더불어 사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의 심화는 소득 계층 간 갈등을 나타내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함께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지도자들의 수준 높은 봉사와 그늘진 곳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높여주는 역할도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거듭 축하드…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돼야 한다. 이는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며 감사하고 나눠주고 베풀며 사는 자다. 채우고, 가지려고만 하는 사랑은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자가 된다. 그리고 가장 지혜로운 자가 돼야 한다.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할아버지는 지금이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강준구 경위는 오래전부터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일을 해왔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겐 발이 돼줬다. 그는 한사코 봉사활동을 한 게 아니라며 한 번도 봉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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