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부
…동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만녀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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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더불어 사는'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동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만녀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연스레 영어를 비롯한 일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배웠다. 김 전도사는 이 재능을 활용해 외국인근로자들이 예배에 참여할 때면 설교를 통역해주고 있다. 더불어 외국인근로자들이 아프면 함께 응급실에 가서 의사소통에 도움을 주고, 연휴에는 그들을 데리…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짓는 운전자들의 넉넉함에 세상이 그다지 비관적이지만은 않다고 느낍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가는 사회 아름다운 동행 요즘 유행가처럼 번져나가는 말들처럼 더불어 사는 것이 어려운 것도, 멀리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작은 양보와 밝은 미소가 건강하고 밝…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저는 면천면 삼웅리 장수마을에 사는 70살 노인네입니다.” 한 편지가 당진여객에 배달됐다. 글자는 삐뚤빼뚤하지만 한 글자 한 글자에 정성이 꾹꾹 담겨있다. 편지의 주인공은 삼웅리에 거주하는 70세의 어르신으로, 이날 버스를 운전한 최동섭 기사에 대한…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미국의 쇼 윌터 목사와 호프먼 목사가 함께 만든 곡입니다. 쇼윌터 목사는 어느 날 부인을 잃은 두 제자로부터 편지를 받고 이들을 진심으로 그들을 위로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는 묵상 중에 신명기 33장 7절의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에 있도다’…
2016.02.26 · 지역사회 · 김예나
…또 한가지 맛은 진미를 나타내지 못합니다. 같이 가는 길이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해 임직원들은 친절한 서비스로 회원들의 관심에 보답하겠습니다.” 또한 그는 회원들의 편의를 강조하며 자산·공제 사업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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