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갑수/밀려드는 청첩·부고장 갈등하는 정치인
…평소 친분이 두터운 사람으로부터 오는 청첩장 등은 서로 어려울 때 돕고 사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미풍양속으로 이해될 수 있지만 한 두번 악수를 나누고 이름을 안다하여 무분별하게 보내지는 초청장 등은 우리 유권자가 다시 한번 반성해 볼 문제가 아닌가 싶…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더불어 사는'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사람으로부터 오는 청첩장 등은 서로 어려울 때 돕고 사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미풍양속으로 이해될 수 있지만 한 두번 악수를 나누고 이름을 안다하여 무분별하게 보내지는 초청장 등은 우리 유권자가 다시 한번 반성해 볼 문제가 아닌가 싶…
2000.1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문은 주민들 곁에서 그들의 언론기본권을 실현하고 있으며 민주주의 확대와 더불어 지역신문의 지평은 세계적으로 넓어지고 있다. 당진시대가 창간한지 7년을 맞았다. 지역의 뜻있는 분들과 당진시대를 창간하면서 우리가 이루고자 했던, 우리가 그토록 꿈꾸던 세상…
2000.11.13 · 정책·행정 · 김태숙
… 40% 넘어 더군다나 군수의 물품구입비 중 40% 이상이 경조사물품을 사는 데 사용돼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군수는 해당 선거구민에게 1만5천원 이상의 축·부의금을 전달할 수 없도록 한 현행선거법을 피해 결혼축의금 대신 남자에게는 주발셋트를, 여자에…
2000.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리독자 인터뷰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됐으면” 모자이크종합화장품 안은경씨 추석 대목을 며칠 남겨놓지않은 당진읍내는 그야말로 활기로 넘쳐났었다.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은 그 언제보다 밝아보였고,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희망을…
2000.07.31 · 환경·안전 · 유종준
… 본당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초등학생들에게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 그리고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적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여름환경 배움터에서는 별자리 관찰과 갯벌탐사, 영탑사·안국사지 등 작은 여행과 쓰레기 현장을 방문하는 등…
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 더 고통” 당진군 보건소(소장 이은묵)는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와 더불어 사는 사회만들기를 위한 10가지 편견바꾸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정신질환은 특정인 만이 걸리는 질환이 아니라 어느 누구라도 걸릴 수 있는 질환이라고 한다…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름환경 배움터를 개최한다. 초등학생들에게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 그리고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적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여름환경 배움터에서는 도비도 갯벌과 UNDP생태공원, 행담도 주변 갯벌, 환경기초시설 방문 등 다채로운 …
2000.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로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 우리는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여러가지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편견은 정신장애 자체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정신장애를 제대로 알지 못해서이다. 이러한 사회의 편견이 그들에겐 병으로 인한 …
2000.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불어 살기 지금은 봉급이 거의 통장으로 입금되지만 봉투로 받을 때 얘기다. 공직에 있는 중견간부 한사람이 얼마나 알뜰하던지 부하직원들이 지갑을 한번도 구경 못할 정도였다. 월급을 타는 즉시 확인절차를 끝낸 후 한푼도 빼지 않고 금방 반창고로 밀봉해서…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쯤 걸쳐져 있었다. 눈이 내린후 제설작업이나 모래를 뿌렸더라면 그런 불상사는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잠시후 당진군에 들어서니 누군가가 눈위에 모래를 뿌려서 미끄러운 곳을 완화시켜 놓았으며 언덕과 커브길이 모두 예방조치가 취해져 있었다. 그리고 며칠…
2000.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돈과 재주없는 자를 허탈하게 만들었다. 사회와 국가경영의 목표가 이웃과 더불어 살고자 하는 평등한 세상인데 누군 재주없어 쪼그라들거나 망하고 누군 하루아침에 팔자가 편단 말인가. 국회에서 산더미처럼 쌓인 민생현안은 처리되지 않고 끝없는 정쟁이 이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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