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국당 당진시장 후보 단일화 내홍
…이유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진행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회의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고 강조했다. 이철환 전 당진시장은 “지난 선거에서 경선 후유증이 심했기 때문에 단일화가 꼭 필요하다는 것에는 적극 동감한다는 입장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8건 · '더불어 생각'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17.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유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진행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회의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고 강조했다. 이철환 전 당진시장은 “지난 선거에서 경선 후유증이 심했기 때문에 단일화가 꼭 필요하다는 것에는 적극 동감한다는 입장을…
2017.12.22 · 인물·동정 · 김예나
…재형 회장이 취임했다. 회장 이취임식은 지난 17일 백두대간 송년산행과 더불어 함께 진행됐으며, 새롭게 2018년과 2019년을 이끌어갈 임원진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한봉현 이임회장은 “2년간 산악회장 임기 중 큰 안전사고 없이 소임을 다할 수…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예비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것 등에 대해 강의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식인 ‘참학력’을 설명하며 소수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모의 독서 습관을 강조하며 <인생은 속…
2017.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 맡으면서 시의원의 질문과 행정의 답변을 들으며 중간자적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 당진시와 당진시의회가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특히 홍 의원이 이번 행감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감사한 부분은 △당진시가 시…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2017.1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는 끔찍한 상황을 매스컴을 통해 생생히 보았으면서도 그저 남의 일로만 생각하고 우리 정부는 관련 법을 강화하지 않았다. 우리나라는 환태평양지질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지진발생 가능성은 있지만 약진으로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믿어왔다. 그러나 최근 강도…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로 맡아왔고,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대한 이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센터장으로 내정된 인물은 지역에 거주하지 않은 채 송악읍에 주소만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센터장 민원 재수탁 탈락 원인? 당진시 사회복지과에서는 이번 문제에 대해 센터…
2017.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선도 기능’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지역사회의 허브로서 여론 형성과 더불어 지역경제 및 문화가 번창하도록 선도 기능이 필요합니다. 지역언론의 미래 전략은? 지역언론의 미래 전략은 다원화와 다각 경영에 달려 있습니다. 신문을 넘어서 다양한 매체, 다…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존에는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당진시대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인력부족으로 인해 뉴스의 신속성이나 다양성, 심층성 등이 개선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청년인재를 뉴스제작 인력으로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배가해야 합니다. 기술적으…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들의 보이지 않는 노고가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당진시대가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다시 한 번 임직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신문의 창간이념을 잃지 말고 당진시의 정책에 대해 올바른 견제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주길 바랍니다.…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가 전하는 소식이 잘 보도되지 않자, 직접 기자가 돼 기사를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심 기자는 과거 민주주의민족통일 대전충남연합이라는 사회단체에 상근하면서 충남 시·군 조직을 담당했다. 그는 당시 활동했던 당진사랑단체연합과 교류하면서 당진시대 …
2017.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들에게도 크고 작은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해주심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4년이란 역사는 결코 짧지 않은 기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진시대는 한결같이 진취적이고 발전지향적인 경영과 귀사 특유의 정론직필하심에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사로…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치를 위한 여성 역량강화 교육이나 활동에 함께하면 좋을 것 같아요.” 더불어 최 대표는 이주민과 젊은층에 초점을 맞춘 기사 역시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주민들이 당진에 적응하기까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서 “젊은 층의 문화적 욕구 또한 크지…
2017.11.28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수하고 개선시키고자 산책로를 조성하면서 세웠던 시비지만 관리의 허술함과 더불어 시민들의 무관심 속에 담쟁이가 자라는 돌덩이로 전락했다. 조형물 관리가 허술한 것뿐만 아니라 산책로 또는 무질서하게 자라난 풀들로 인해 사람들이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과 출산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결혼연령이 늦춰지거나 비혼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출산율 저하로 이어지고, 이는 결국 인구감소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청년은 정책에 있어 소외계층에 해당한다. 사람들은 ‘…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 천덕꾸러기가 아니라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메카로 만들고 더불어 당진항을 충청권의 무역항으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솔뫼성지 등을 통해 당진이 갖는 고유한 역사적·종교적 의미를 살려 관광산업과 접목해 미래성장동력으로 육성시키기 위한 고민이…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한 주민들의 전반적인 이해와 실효성이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 단체에서 근무하며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으면서 ‘참 봉사’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게 됐다. 류 원장은 “참 봉사는 나 자신부터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것”이라며 “고민 끝에 진정으로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해보고자 결심하게 됐다”…
201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헌신했다. 호세 신부는 세상을 바꾸는 일을 지역에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고 생각했고 이를 실천했다. 스페인은 1936년부터 1939년까지 치열한 내전을 치르면서 갈등과 가난이 심화됐다. 호세 신부는 이를 극복하고 공동체를 일구기 위해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
2017.11.11 · 정책·행정 · 한수미
더불어민주당 내 도의원 자리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타 정당에 비해 압도적인 상황에서, 진보적 성향의 젊은 인구가 많은 당진1·2·3동을 중심으로 도의원 제1선거구(당진·고대·석문·대호지·송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