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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더불어 하는'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5.23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3 - 면천 영탑사 가는 길] 영탑사로 가는 사색의 길, 농촌의 길

    …은 논이나 밭으로 이뤄져 있는데 농번기를 맞아 밀짚모자를 쓰고 농사일을 하는 농민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조금 더 걷다보면 첫번째 갈림길이 나오는데 여기서 왼쪽 길이 영탑사로 가는 길이다. 안내판 대신 가로수 아래 내 걸린 연등이 안내를 해주고 있다…

  2.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노인교통안전 사활 건 중흥파출소“찾아가는 파출소 운영, 교통사고 사망자 줄여”

    …향으로 진행하던 차량이 보행자 ㄱ모(71) 씨를 치어 사망하게 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지역 내 노인교통사망사고의 심각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를 계기로 중흥파출소(소장 유경희 경감)는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노인교통안전을 위한 …

  3. 2012.02.21 · 환경·안전 · 박기욱

    [새기술시범사업 | 안전한 친환경 원유생산 - 김기덕 만수농장 대표]해썹·무항생제 인증으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

    … 농업기술 및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새기술시범사업을 선정해 기술지도와 더불어 사업비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실시한 새기술시범사업 중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사례를 소개한다. 리터당 10원씩 보조금 지원 사료가격 상승에다 고기값 하락까지 겹쳐 축산…

  4.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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