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내 최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도내 최초'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안전의 수호자 소방대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상인 것이다. 충남소방대원의 하루는 긴박하다. 2020년 한 해 동안 도내 화재발생건수는 2,075건, 구조출동건수 20,029건, 구급출동건수 160,367건, 벌집제거 등 생활안전 19,517건, 응급의료상담 35,641건을 다뤘다. 결코 아무나…

  2. 2021.04.12 · 환경·안전 · 한수미

    유아차·휠체어 셀프 살균기 확대

    …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이를 해소하고자 당진시에서 지난 2018년 도내 최초로 유아차와 휠체어 살균기 1대를 설치했으며 2019년 2대에 이어 올해 3대를 신규 설치해 모두 6개소에서 살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살균기는 자외선 램프를 …

    당진시대
  3.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1] 에너지 전환석탄화력발전에서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올랐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를 기준으로 굴뚝자동측정기(TMS)가 설치된 도내 제철·제강, 발전소, 석유화학 등 대형 사업장에서 배출한 대기오염물질은 국내 전체 배출량의 23%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전국 10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중 현대제철(1위…

    당진시대
  4. 2019.04.26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맹독성 ‘청산가스’ 배출 은폐 논란

    …농도는 3.702ppm으로 기준치를 넘었다. 기준치 이상의 시안화수소가 최초 검출된 이후 업체에서는 다시 측정을 진행해 결국 ‘기준치 초과’와 ‘불검출’ 두 가지 측정결과를 내놨지만, 현대제철에서는 시안화수소가 배출된 사실을 시·도지사에 신고를 하지 …

    당진시대
  5.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소 이윤보다 시민 안전이 우선

    …다. 1952년 런던 스모그 사건은 8000명의 인명을 앗아갔다. 세계 최초로 석탄을 이용한 증기기관을 발명해 산업혁명을 이끌었던 영국이 석탄의 치명적 가스로 끔찍한 재해를 처음으로 전 세계에 확인시켜 준 셈이다. 한편, 당진화력이 최근 수년간 허용기…

    당진시대
  6. 2011.09.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가축분뇨지역단위통합센터] 지역의 대표 갈등 해소 사례 주목

    …만여 평 부지 위에 설치됐다. 센터는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지정되어 전국 최초로 운영된다. 가축분뇨지역단위통합센터의 1일 처리용량은 95톤으로 액비 60톤, 퇴비 4.5톤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영세농가에서 발생되는 가축분뇨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당진시대
  7. 2011.08.20 · 환경·안전 · 박기욱

    가축분뇨지역단위통합센터장 공모

    …만여 평 부지 위에 설치됐다. 센터는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지정되어 전국 최초로 운영된다. 이번 공모는 18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위탁운영할 사업자와 가축분뇨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4일까지 접수해 26일 제안평가 심의를 실시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