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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로 개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도로 개설'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멸하는 지명을 보존하고 기록해야 할 때

    …하지만 21세기 현재에 접어들어 지명은 등한시되고 있다. 아울러 빠른 속도로 변하는 세상으로 인해 지명이 잊히고 있다. 이미 기록에는 있으나 찾을 수 없는 지명도 있다. 도로 개설로 인해 혹은 건물 건설로 인해 골짜기가 사라지고 그 골짜기는 더 이상 …

  2.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 ③ - 당진시 우두3통 "대동샘과 농악소리, 사라진 선창의 기억"

    … 가르쳤다”는 주민의 말은 당시 교육에 대한 집념을 엿볼수 있다. 최근 도로 개설이 계획되면서 마을이 반으로 쪼개질 위기에 놓여 있다. 한때 80여 세대가 살았던 마을은 지금 43가구, 빈집만 13채다. 초등학생은 단 두 명뿐이며, 노인들이 경로당을 …

  3.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성중기~신협 중로2-501호 2단계 구간 개통

    당진시가 신평 도시계획도로 중 로2-501호(진성중기~신협) 2단계 구간을 지난 4월 준공 후 개통했다. 이번에 준공된 2단계 도로는 연 장 289m, 폭 15m 규모로, 총 사업비 약 30억 원이 투입됐다. 차로 확장뿐만 아니라 보행자 안 전을 위한…

  4. 2025.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50년째 이어져 온 마을안길 갈등

    시곡동 일부 주민들이 유일한 통행로이자 마을안길 관습도로(비법정도로)에 대한 토지소유주의 재산권 행사로 인한 갈등이 수십년째 이어지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산림조합과 당진시공구상가 사이길 육골에 거주하는 주민 2명과 농경지 경작자 4명 등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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