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라가는 재미, 내려오는 스릴.... - 산악자전거동호회 '굴렁쇠' - 송희정 기자
… 향한다.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차들이 달리는 일반도로 보다는 안전합니다. 제대로 기술을 익히고, 안전모 장갑 등의 안전장비만 갖추면 사고의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저희 동호회에서는 두 달간의 기본훈련을 이수하지 않았거나, 안전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도로 환경'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향한다.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차들이 달리는 일반도로 보다는 안전합니다. 제대로 기술을 익히고, 안전모 장갑 등의 안전장비만 갖추면 사고의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저희 동호회에서는 두 달간의 기본훈련을 이수하지 않았거나, 안전장…
2001.09.03 · 지역사회 · 이명자
…김덕섭 지회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생업에 종사하기도 바쁜데 틈틈히 마을 도로변을 단장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일이란 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노고를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며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동참했을 때만이 마을의 환경이 달라지고 …
2001.07.30 · 지역사회 · 유종준
주민들 “보존가치 있는 소나무 이식한다더니…” 도로개설 공사과정에서 수령이 1백년 이상 된 소나무 군락이 사라져 주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당진과 서산을 잇는 국도 32호선 확포장공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최근 정미면 신시리 구간 공사현장에서 수령이 1…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왜목마을 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회 회장 조 선 형 관광객의 취향은 인위적인 조형물보다 자연환경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어가고 있다. 앞으로 잘 보존되어 있는 자연상태의 해안선은 무엇보다 귀중한…
2001.03.19 · 지역사회 · 이명자
…. 가곡2리 주민 1백여명은 지난 14일 석문방조제와 성구미로 진입하는 도로변 가로공원에 마을을 알리는 높이 4m 가량의 표지석을 세운데 이어 바닷가로 이어지는 마을길 3㎞에 걸쳐 왕벚나무 250주를 심었다. 또한 부녀회 공순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