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곡리 슬레이트 방치, 주민 건강 위협
…소유주가 여러 차례 바뀐 것으로 알고 있다”며 “슬레이트가 장시간 마을 도로근처에 방치되어 있는데도 군에서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했다. 한 주민은 “지난 번 태풍으로 축사가 더 무너져 내렸다”며 “발암물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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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도로 환경'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04 · 지역사회 · 우현선
…소유주가 여러 차례 바뀐 것으로 알고 있다”며 “슬레이트가 장시간 마을 도로근처에 방치되어 있는데도 군에서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했다. 한 주민은 “지난 번 태풍으로 축사가 더 무너져 내렸다”며 “발암물질이 …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포장공사가 시급하다. 매일 약 2800여명의 학생과 주민들의 이용함에도 도로폭이 좁아 교통사고 우려가 높은 구간이다. 20억원이 소요되는데 도비 10억원 지원을 요청한다. □이상념(송악읍이장단협의회장):기지시리부터 한진까지 대형차량의 통행량이 무척 많…
2010.03.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인트제 운영시스템을 통해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고 자체적으로 자원재활용, 도로변과 마을내 나무심고 가꾸기 과제를 3년간 진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추진위원장인 허석 이장의 경과보고와 주민 결의문을 낭독하고 주민들은 행사를 마친 뒤 주민화합 척사대회를 …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들은 입을 모은다. 도대체가 일손을 구할 수가 없었다. 일감의 내용도 도로변 꽃밭관리나 청소하는 범주를 못 벗어났고, 실제로 일하는 시간은 지켜볼수록 당혹해 졌다. 사회단체에서 틈틈이 봉사하던 기초적 환경관리를 넘겨받은 모양새가 된 것이다. 장마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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