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7회 향토문화상 시상
…소방대원으로 활동, 92년 소방대장으로 취임하여 전국 소방왕경연대회에서 우승하였고 굴절사다리차 및 물탱크차 보유로 장비현대화에 기여. 80년 내무부장관표창 ■학술부문 남규우 - 생년월일:1934년 10월 13일생 - 주소:당진읍 원당리 - 직장:합덕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도민체전 우승'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방대원으로 활동, 92년 소방대장으로 취임하여 전국 소방왕경연대회에서 우승하였고 굴절사다리차 및 물탱크차 보유로 장비현대화에 기여. 80년 내무부장관표창 ■학술부문 남규우 - 생년월일:1934년 10월 13일생 - 주소:당진읍 원당리 - 직장:합덕여…
1997.11.03 · 문화·교육 · 김태숙
…도 불구 소년체전,전국체전서 다른지역에 10~20점 뒤져 불리 제49회 도민체전이 막을 내렸다. 이번 체전은 10월 23일부터 논산시에서 치러졌다. 3일동안 13개 종목에 출전한 당진군 선수단은 마지막날 최종순위 4위라는 결과를 접하고 또다시 씁쓸함을…
1997.10.20 · 문화·교육 · 김태숙
…위권 진입 ‘자신’ 협회창립 4년째를 맞는 당진군 볼링은 작년에 비로소 도민체전에 처녀출전했던 신생팀. 제48회 도민체전에서 군볼링은 종합5위를 차지했다. 남자선수들이 모두 수준급의 실력을 고르게 보유하고 있으나 실력은 갖고 있으면서도 어딘지 불안한 …
1997.10.13 · 문화·교육 · 김태숙
…해 마지막 화이팅 선수와 임원진 ‘찰떡궁합’ 매진 지난 47회, 48회 도민체전에서 계속 축구계를 재패하면서 2연패의 기록을 낳았던 당진축구가 3연패 신화창조를 위한 마지막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범수씨를 비롯한 15명의 선수들이 매일 신평고등학교 …
1997.10.13 · 문화·교육 · 김태숙
…해 마지막 화이팅 선수와 임원진 ‘찰떡궁합’ 매진 지난 47회, 48회 도민체전에서 계속 축구계를 재패하면서 2연패의 기록을 낳았던 당진축구가 3연패 신화창조를 위한 마지막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범수씨를 비롯한 15명의 선수들이 매일 신평고등학교 …
1997.10.06 · 문화·교육 · 김태숙
탁구-한계단씩 성실히 ...예산.논산을 이겨라 배구-연기에 빼앗긴 우승기 찾아... 어머니배구 ‘숙제’ 지난해 도민체전에서 막강한 시(市)팀을 제끼고 아깝게 4위를 차지해 안타까움 속에서도 당진체육의 가능성을 보여준 체육계가 올 체전에서는 기필코 3위…
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열려 - 탁구-한계단씩 성실히 예산/논산을 이겨라 배구-연기에 빼앗긴 우승기 찾아 어머니배구 ‘숙제’- 김태숙 지난해 도민체전에서 막강한 시(市)팀을 제끼고 아깝게 4위를 차지해 안타까움 속에서도 당진체육의 가능성을 보여준 체육계가 올 체전에서는 기…
1997.09.29 · 문화·교육 · 김태숙
- 10월 23일부터 논산시에서 열려 - 지난해 도민체전에서 막강한 시(市)팀을 제끼고 아깝게 4위를 차지해 안타까움 속에서도 당진체육의 가능성을 보여준 체육계가 올 체전에서는 기필코 3위에 입성한다는 각오로 협회별로 필승을 위한 강행군에 들어갔다. …
1997.09.29 · 문화·교육 · 김태숙
3위 진입위해 막판 강행군 들어가- 김태숙 지난해 도민체전에서 막강한 시(市)팀을 제끼고 아깝게 4위를 차지해 안타까움 속에서도 당진체육의 가능성을 보여준 체육계가 올 체전에서는 기필코 3위에 입성한다는 각오로 협회별로 필승을 위한 강행군에 들어갔다.…
1997.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준다. 당진군 축구는 그동안 특별히 빛을 보지 못했으나 95년, 96년 도민체전에서 연속 우승을 거두면서 위력을 과시하기 시작해 이번 어린이 축구교실을 거친후에는 탄탄한 축구군으로 손색없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재일 어린이 축구교실」은 8월 3일…
1997.0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내 20여개 테니스클럽의 우의를 다질 수 있는 행사를 갖기로 하고 올해 도민체전에서는 반드시 우승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충청남도 테니스협회 부회장으로 재임하게된 육이창 부회장과 올해 도테니스협회 이사로 선출된 정태해 이사에 대한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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