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비도와 난지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도비도와 난지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무더위 날릴 당진 물놀이장 어디?

    … 물놀이장이 잇달아 문을 연다. 서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을 비롯해 도심 속 바닥분수와 물놀이장까지,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물놀이 장소를 소개한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마을은 서해에서 일출과 …

  2. 2025.09.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20년 숙원…도비도 . 난지섬 개발 시동

    해양관광 숙원 사업인 도비도·난지섬 해양 관광복합단지 개발이 마침내 20년 만에 청신 호가 켜졌다. 충청남도와 당진시, 민간 컨소시엄은 오는 24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규모 투자 사업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지난 16일 당…

  3.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에서 여름 즐기기 연꽃이 피고 바다가 반기는 당진의 여름

    …는 왜목마을 해수욕장이다. 좀 더 맑은 바다를 만나고 싶다면 배를 타고 난지섬 해수욕장을 찾는 것도 좋다.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휴가철 명소기도 한 이 두 곳이 개장과 함께 피서객들을 맞고 있다. 해수욕장만큼 이 시기만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고…

  4. 2023.01.08 · 환경·안전 · 한수미

    도비도·행담도 다시 살아날까?

    오성환 당진시장이 민자를 유치해 도비도와 난지도, 행담도를 ‘해양관광복합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조 원에 이르는 대규모 사업이다. 지난 1998년 농어촌관광휴양단지로 지정된 도비도는 관리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가 환경개선을 위한 별다른 투자를 하지…

  5. 2017.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청룡해운관광 선상법회 첫 봉행

    석문면 도비도에서 난지섬행 선박을 운영하고 있는 청룡해운관광(대표 권오환)이 지난달 3일 충남 지역에서 최초로 선상법당을 열고 점안식(불상을 만들거나 불화를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려 넣으며 신으로서 생명력을 불어넣는 불교의식)을 봉행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