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도비도·난지섬 개발, 이번엔 다를까?
… 삼길포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관광객의 발길로 북적이는 반면, 같은 시간 도비도는 조용하다.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관광객이 발길이 끊어진 도비도. 바다와 해수욕장이라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관리의 미흡해 그동안 활용되지 못해 왔다. 최근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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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도비도 지역특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1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삼길포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관광객의 발길로 북적이는 반면, 같은 시간 도비도는 조용하다.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관광객이 발길이 끊어진 도비도. 바다와 해수욕장이라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관리의 미흡해 그동안 활용되지 못해 왔다. 최근 당진시…
2024.02.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최근 당진시가 ‘지역특구’ 지정을 통해 도비도를 되살리겠다고 밝힌 가운데, 당진시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가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 도비도 일원은 지난 1998년부터 3만여 평 규모의 관광…
2024.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비도가 관광지로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한국농어촌공사를 움직일 요량으로 꺼낸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 카드를 당진시가 다시 집어넣었다. 당진시는 농어촌공사와 협약을 맺어 ‘지역특구’ 지정으로 도비도를 되살리겠다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이…
2006.06.2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격 불안 우려가 예상된다. 실제로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004년 1월 “지역특구법안은 과거의 역사와 사회적 합의를 부정하고 경제성장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시키겠다는 개발 파시즘의 광기”라며 “환경파괴와 부동산 투기 그리고 난개발을 심각하게 초래하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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