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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서관에 도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도서관에 도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특화프로그램 개발해야”

    당진시립도서관 장기발전 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이전 건립과 맞춤형 지식정보서비스 확대에 대한의견이 제기됐다. 당진시가 변화하는 독서 환경과 시민들의 다양한 정보욕구를 수용하고 더 나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기발전…

  2.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팟캐스트 애청자…다양한 매체로 독자 만나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혜선 사무차장

    … 살핀다. 그리고 인물 인터뷰도 그가 즐겨 읽는 기사 중 하나다. 특히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때는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책소개 기사를 참고하기도 하고, 식당을 찾을 때는 신문에서 소개된 맛집이나 신설상가를 가보기도 한다고. “당진시대를 보면 지역이…

  3. 2018.10.1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아이, 고등학교는 어디로?”

    … 학년 별로 저녁 10시까지 야간자율학습이 이뤄지고 있다. 희망 시에는 도서관에서 오후 11시까지 자율학습할 수 있다. 또한 대입을 위해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자소서 및 면접, 컨설팅을 실시해 왔으며 학과별 진로 체험활동을 진…

  4. 2018.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가있는날 문화소식

    …’에 참여하는 영화관, 스포츠시설,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문화재, 도서관에서 할인 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오는 29일, 8월의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시설에 대해 안내한다. 책 두 배로 대출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당…

    당진시대
  5.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여름방학 즐기기

    …다양한 기관·시설에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이재규)에서는 책과 관련된 여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 당진시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해 각 지역의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에서는 여름특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

  6.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평생교육 오는 19일부터 접수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오두영)이 여름특강 평생교육을 진행한다. 당진시립도서관을 비롯해 각 지역의 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에서 4세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중에는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종알종알 동화구연,…

    당진시대
  7.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통일부 어린이기자 선정…“공감 가는 기사 쓰고파”

    …도 활동해 왔다. 신문과 기사 등과 가까이 지내 온 다은 학생은 우연히 도서관에서 통일부 어린이기자 모집 안내를 보고, 신청해 500명의 신청자 중 150명에 선정돼 통일부어린이 기자로 활동하게 됐다. 다은 학생은 “어린이기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처음…

  8.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과 함께한 전통문화탐방

    …졌다. 이번 겨울방학특강에 참여한 당산초 1학년 주민재 학생은 “꽃자리 도서관에서 약초 찾기와 바람떡 만들기가 가장 재밌었고 기억에 남는다”며 “같은 학교 친구들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 친구들까지 함께 일주일 동안 책도 읽고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 …

  9.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시부터 겨울독서교실까지 다양

    당진도서관(관장 문정숙)이 오는 26일까지 1층 로비에서 ‘책 읽는 모습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7년 서부지역 공공도서관 네트워크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한 ‘책 읽는 모습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해 서부지역주민이 독서에…

  10.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가다] 어서와! 나래는 처음이지!

    … 있는 E씨(28세)는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지역 도서관에는 사람들로 붐비고, 공무원시험을 보는데 필요한 자료도 적어 막막해 하고 있다.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곳이 생겼다. 바로 당진청년센터 ‘나래’다. 만 19세부터 39세까…

  11.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은주 당진시 우두동 거주 감정 배설

    …정도는 아니고 관리만 잘 하면 괜찮아진다는 말을 듣고 나왔다. 그때부터 도서관을 다니기 시작했다. 아이만 키우던 주부가 혼자 조용히 쉴 곳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내가 좋아하는 것, 아이 때문에 하지 못 한 것을 생각해보니 책이었다. 마음 편하게 책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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