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서관 할아버지와 꼬마친구들
…말이다. 그 가운데서 동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이 있으니 바로 학교도서관이다. 매서운 추위에도 살강 밑 새앙쥐 마냥 연신 책을 물어 나르는 학생들의 모습이 참으로 기분을 좋게 한다. 그리고 거기 도서관 할아버지가 계신다. 평생을 교단에 바치고 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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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도서관 할아버지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이다. 그 가운데서 동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이 있으니 바로 학교도서관이다. 매서운 추위에도 살강 밑 새앙쥐 마냥 연신 책을 물어 나르는 학생들의 모습이 참으로 기분을 좋게 한다. 그리고 거기 도서관 할아버지가 계신다. 평생을 교단에 바치고 깊…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로 순성반딧불이 작은도서관은 요즘 방문객이 많다. 추운 겨울, 따뜻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해 도서관 일을 맡아보고 있는 장순덕 사서는 방학 동안 읽을 만한 책으로 <내 영혼이…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칠전 도서관 서가에서 재미있을 것 같은 책제목을 발견했다. ‘허삼관 매혈기’ 처음에는 어떤 내용인지도 누구의 작품인지도 모르고 그냥 손이 갔다. 원래 작가나 어느 정도 사전지식이 있는 책들을 즐겨보는 편이라 나로서는 의외의 일이었다. 그냥 고전 풍자…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발발한 1년뒤 당시 당진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던 장씨는 일흔이 넘은 할아버지와 여섯살난 사촌동생, 그리고 네살된 손아래 동생의 고통스런 질병과 죽음을 맞아야 했다. 이때 죽음에 대한 공포와 영생의 길에 대한 미련을 갖게 된 그는 목사나 의사가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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