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정거리는 ‘줄고 있는 대호지 인구’다. 그래도 전에는 대호지에 송전초와 도성초, 조금초가 있고 중학교인 대호지분교에도 학생이 꽤 많았는데, 하나 둘 폐교되고 남은 곳은 조금초와 당진중 대호지분교뿐이다. 두 학교의 학생 수를 합해도 학생이 70명이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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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도성초 조금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거리는 ‘줄고 있는 대호지 인구’다. 그래도 전에는 대호지에 송전초와 도성초, 조금초가 있고 중학교인 대호지분교에도 학생이 꽤 많았는데, 하나 둘 폐교되고 남은 곳은 조금초와 당진중 대호지분교뿐이다. 두 학교의 학생 수를 합해도 학생이 70명이 채 …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해 주민자치프로그램 또한 교대로 조금리 복지회관이나 대호지농협 회의실, 조금초 만세관 등에서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농촌 고령화로 일손 부족 또한 전형적인 농촌마을인 대호지면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농업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최 회장은 “대호…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은 대호지면에 위치한 도성초등학교(교장 이혁수)를 내년 3월 1일자로 조금초등학교에 통·폐합 한다고 지난달 27일 행정 예고했다. 도성초등학교는 현재 8명이 전교생으로 6학년 5명이 졸업을 하면 전교생이 3명이 남는다. 현재 적은 학생 수…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 4반에는 여산송씨와 제주고씨가 집성촌을 이루며 대를 이어 살고 있다. 도성초등학교가 개교되기 전까지 적서리에서는 조금초등학교까지 걸어서 다녀야 했다.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2반에 고 차삼열 씨가 강습소를 짓고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32, 당진읍 원당리)씨이다. 자원봉사센터에서 귀띔해준 현미씨는 현재 조금초, 도성초, 천의초 3개의 병설유치원에서 동화구연 자원봉사를 하고 있으며 각 면의 작은도서관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직접 찾아가 아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주기도 한다. 또 소아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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