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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시락 배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도시락 배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3.14 · 환경·안전 · 박경미

    “아이들이 굶지 않도록…”

    …불고기떡볶이, 밥버거, 과일 등 20인분의 저녁식사를 만들어 각 가정에 배달하고 있다. 정 센터장은 “가정에서 좋아해줘서 기쁘다”며 “음식을 배달하면서 건강이나 생활환경 등 아동을 모니터링 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충남지부 사무…

  2.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초록빛으로 물든 삼선산수목원

    …역 - 차량, 오토바이, 자전거, 운동기구 및 놀이기구 출입 불가능 - 배달음식 반입 금지/ 간단한 도시락만 허용 >>챙겨 가면 좋을 물품들 · 챙이 넓은 모자 · 물 · 선크림 · 셀카봉 · 손선풍기나 부채 · 수건

  3. 2017.09.08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협정 이행하라”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 내에 도시락 등 외부음식 배달이 보안을 이유로 전면 금지되면서 석문면 교로3리 상인들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화력 9·10호기가 준공되자 당진화력은 지역주민들의 생계를 나 몰라라 한다”며 지난 한 달 동안…

  4. 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화력-지역주민 갈등

    보안을 이유로 당진화력 내 음식배달이 전면 금지되면서 이에 반발한 석문면 교로3리 상인들과 마을주민들은 “당진화력이 9·10호기 건설 이후 주민들의 생계를 무시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9일 교로3리는 마을총회를 …

  5.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보안 이유로 외부음식 배달 금지 ‘논란’

    당진화력 내에 도시락 등 음식배달이 보안을 이유로 전면 금지되면서 석문면 교로3리 상인들과 마을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8월 한 달 동안 당진화력 정문에서 매일 아침과 저녁 출퇴근 시간에 2시간 씩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당진화력은 보안등…

  6. 2012.08.13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1동 본도시락 맹붕재, 엄익순 부부“수제로 만든 웰빙 한식 도시락”

    맹붕재, 엄익순 부부가 웰빙 푸드 도시락 전문점 본도시락 당진읍내점을 개업했다. 본도시락은 기름기 많은 튀김류나 인스턴트제품 위주의 저렴한 도시락이 아닌 웰빙 재료만을 사용해 맛과 품질 면에서 차별화를 선보이는 한식 수제 도시락 전문점이다. 바쁘게 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