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당시만 해도 거의 없었다. 현재 2300여 명이 거주는 원당마을은 여느 도심지역 아파트처럼 젊은층, 이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주민들이 많은 만큼 재활용쓰레기나 폐지 등의 배출이 많은데, 매년 이를 판매한 수익금과 각종 광고수익 등을 주민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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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도심지역 쓰레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시만 해도 거의 없었다. 현재 2300여 명이 거주는 원당마을은 여느 도심지역 아파트처럼 젊은층, 이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주민들이 많은 만큼 재활용쓰레기나 폐지 등의 배출이 많은데, 매년 이를 판매한 수익금과 각종 광고수익 등을 주민들에게 …
2016.10.20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언 송상석 사무처장 “걷기 좋은 길, 시민 참여 필수적” 외국의 경우 도심지역의 혼잡통행료를 징수해 대중교통 활성화에 투자하는 등 보행자 우선 및 차량 운행 제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보행자 우선 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존 차선을 줄이고 인도를 넓게…
2014.03.28 · 문화·교육 · 임아연
…민들이 건의하고 실과장과 대화시간이 부족해 이를 개선했으면 한다. 또한 쓰레기차 운행을 확대하고 재활용품을 분리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달라. 뿐만 아니라 친환경농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농업용수 및 농로정비 등 기반 조성이 필요하다. 성권모 시곡2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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