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7 · 문화·교육 · 김창연
“내게 학교는 삶이자 교육의 현장”
…적만이 중요시 되는 교육실정에 학생들의 인성은 경쟁 속에 잊혀지고 있고 도심지의 주요 학교들로만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편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학생들이 원하는 꿈을 일깨워주고 그 길을 열어 줘야하는 교사로서 안타까움이 크다. 세 번째 사진은 교사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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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도심 속에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07 · 문화·교육 · 김창연
…적만이 중요시 되는 교육실정에 학생들의 인성은 경쟁 속에 잊혀지고 있고 도심지의 주요 학교들로만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편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학생들이 원하는 꿈을 일깨워주고 그 길을 열어 줘야하는 교사로서 안타까움이 크다. 세 번째 사진은 교사로…
2012.06.18 · 문화·교육 · 김창연
도심지를 벗어난 한적한 소나무 숲 속에 자연과 어울어진 카페가 들어섰다. 주변에 소나무 숲이 울창해 솔향이라 명명한 이곳은 7년 전 당진에 정착한 사명숙 씨가 운영하는 전통찻집이다. 1년 6개월 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달 개업한 이곳은 각종 야생화가 주…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절약하고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김희봉- 당진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도심 집중화다. 농촌지역에도 서민형 임대주택을 활성화 시키고 시골의 작은 학교를 이용해 국공립 보육시설을 증원해야 한다. 정부에서 보육료 지급하니까 많은 아이들이 보육원을 찾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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