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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심 속에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도심 속에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문화·교육 · 김창연

    “내게 학교는 삶이자 교육의 현장”

    …적만이 중요시 되는 교육실정에 학생들의 인성은 경쟁 속에 잊혀지고 있고 도심지의 주요 학교들로만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편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학생들이 원하는 꿈을 일깨워주고 그 길을 열어 줘야하는 교사로서 안타까움이 크다. 세 번째 사진은 교사로…

  2. 2012.06.18 · 문화·교육 · 김창연

    소나무 숲에 녹아든 전통찻집

    도심지를 벗어난 한적한 소나무 숲 속에 자연과 어울어진 카페가 들어섰다. 주변에 소나무 숲이 울창해 솔향이라 명명한 이곳은 7년 전 당진에 정착한 사명숙 씨가 운영하는 전통찻집이다. 1년 6개월 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달 개업한 이곳은 각종 야생화가 주…

  3.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절약하고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김희봉- 당진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도심 집중화다. 농촌지역에도 서민형 임대주택을 활성화 시키고 시골의 작은 학교를 이용해 국공립 보육시설을 증원해야 한다. 정부에서 보육료 지급하니까 많은 아이들이 보육원을 찾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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