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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심 전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도심 전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해업체 리켐스는 행정소송 철회하라!”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주거 환경을 훼손시킬 것이다. 당진은 이미 철강과 전기 생산으로 환경오염이 심각한 도시다. 당진시민은 국가에 희생하며 환경오염을 감내해 왔다. 하지만 오히려 기업은 도심까지 장악하며 환경피해를 끼치려고 한다. 기업은 이윤에만 눈에…

  2.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출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당진지역은 수도권에 전기와 철강제품, 고기 등을 공급하느라 온갖 환경오염에 시달리고 있는 반면 수도권에서는 폐기물, 폐수 등을 들여와 처리하느라 이중 삼중의 환경훼손에 몸살을 앓고 있다. 지금까지 당…

    당진시대
  3. 2017.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전국 규모 환경행사 당진서 열린다

    …지역으로 알려진 당진지역의 경우 당진화력 1~10호기에서 6040MW의 전기가 생산되고 있다. 더불어 SK가스가 최대주주로 참여하는 석탄화력발전소 당진에코파워 1~2호기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이번 행사를 당진…

    당진시대
  4. 2017.03.10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리 도심 전선 지중화

    최근 인구 증가로 도시가 확장되고 있는 송악읍 기지시리 도심지역에 전기시설 지중화 사업이 실시된다. 지중화 구간은 기지시리 시외버스 승강장부터 송악우체국, 경일장어, 장옥광장까지 약 680m 구간이다. 이 사업을 위해 당진시와 한국전력은 각각 50%씩…

  5.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대지보상특별회계 항목의 주요 사업으로는 도시생활개선 사업으로, 올해 ‘원도심 아이가 머무는 동네만들기’ 사업에 새롭게 4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이 사업은 국토해양부 공모사업으로, 공공기관과 주요 시설이 이전하면서 도심 기능이 상실된 원도심에 활력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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