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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움이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6년

4건 · '도움이 필요'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신문을 만들어 보자”

    …강조했다. 그리고 역할을 서로 바꿔보는 것도 서로간의 입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결론적으로 정석희씨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매개체로 가족신문과 가족회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도록 하라고 권했다. 한편 이날 도서평론가 정석…

    당진시대
  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민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모든 읍면에서 특색있는 행사로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제의 저변을 확대할 필요도 절실하게 느꼈다고 말했다. 끝으로 안위원장은 상록문화제의 큰 방향에 대해 한가지 제안을 했다. “기지시문화제가 민속과 전통을 자기색채로 한다면 상록문화제는 이 전통을 현대적…

    당진시대
  3.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 원장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즈음 우리는 지역신문의 역할에 대해 다시 점검할 필요를 느낀다. 문화적인 정보를 발빠른 중앙일간에서 얻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도시집중적이며 지역 정서와는 차이가 분명히 있다. 함께 호흡하며 같은 고민앞에 놓여있는 평범한 우리…

    당진시대
  4.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제언]이런 부모가 되었으면...

    … 매스컴에 매달려 그나마 대화의 시간까지 빼앗기고 있다. 그러나 대화가 필요하다. 특히 요즘과 같은 핵가족 사회에서 아이들은 말할 상대가 필요하고 누군가 자기를 이해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부모와 친구이다. 그러나 우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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