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정책·행정 · 박경미
송악 금곡리에 있던 한음 선생 영정 어디에?
…리 한음영당에 보존돼 있던 한음 선생의 영정이 돌아와야 할 충남의 도난 문화재에 포함됐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 따르면 그동안 충남에서 41건(625점 이상)의 문화재 도난 사건이 문화재청에 신고·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도지정문화재가 11건에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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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도지정 문화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0 · 정책·행정 · 박경미
…리 한음영당에 보존돼 있던 한음 선생의 영정이 돌아와야 할 충남의 도난 문화재에 포함됐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 따르면 그동안 충남에서 41건(625점 이상)의 문화재 도난 사건이 문화재청에 신고·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도지정문화재가 11건에 이…
2021.04.1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가 도지정문화재 현황측량 및 구역 재설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남도가 도지정문화재의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보존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위한 기반 사업으로 각 지자체 별로 현황측량 및 구역 재설정, 정밀실측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
2021.03.22 · 환경·안전 · 박경미
…에도 다수의 정려가 세워져 있는데 그 중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비지정 문화재인 박희란·박희전 정려는 특이하게 건물을 세우지 않고 돌로 건물 모형을 만들어 세웠다. 이 정려는 조선 후기에 살았던 박희란·박희전 형제가 아픈 부모를 위해 손가락을 끊어 피…
2021.01.11 · 문화·교육 · 박경미
… 원이 책정됐다. 올해 당진 포구문화 구술사 연구용역(1800만 원), 도지정문화재(성상리산성, 송규섭 가옥 등) 현상변경 허용기준 재조정 연구용역(900만 원), 합덕제 복원을 통한 관광지 조성 관련 타당성 및 기본계획 용역(1억 8000만 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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