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 엄마, 응원가요!
요즘 전국이 월드컵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다. 스포츠 중에서 유일하게 볼 줄 아는 종목이 축구와 농구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체면에 거리낄것없이 마냥 들떠하지는 않았다. 길거리 응원이 서울 뿐만이 아니라 전국을 몰아치면서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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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독자수필 우리'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전국이 월드컵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다. 스포츠 중에서 유일하게 볼 줄 아는 종목이 축구와 농구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체면에 거리낄것없이 마냥 들떠하지는 않았다. 길거리 응원이 서울 뿐만이 아니라 전국을 몰아치면서 이…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상 가득 차려놓고 언니네 식구가 먼저 아버지께 절을 했다. 그 다음은 우리 네식구가 절을 하고, 막내네가 하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남동생 둘이서 절을 하고 술을 한잔씩 따라드렸다.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손주들 넷이서 축하노래를 부른 다음 촛불을 끄…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받으며 한가정을 이루었답니다. 꿈같은 3박4일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우리는 현실세계에 부딪혀야만 했지요. 외아들로 곱게 자라 고집이 세고 꼼꼼한 성격의 신랑과 2남3녀의 막내딸로 태어나 욕심 많고 고집 세고 털털한 성격의 나인 우리의 신혼생활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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