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풍만루에서의 하루-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 움직인다. 자연스레 모인 회원이 무려 십유오(十侑五)명이나되니 촌장은 향당에 막여치(鄕黨 莫如齒)라 회장으로 추대하고 만소하며 일일낙호라. 절대로 화가 나도 욕하지말며 중용(中庸)의 법도를 엄히 지키기로 한것이다. 이곳은 기왕 지난일은 탓하지 않기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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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독자투고 향당'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움직인다. 자연스레 모인 회원이 무려 십유오(十侑五)명이나되니 촌장은 향당에 막여치(鄕黨 莫如齒)라 회장으로 추대하고 만소하며 일일낙호라. 절대로 화가 나도 욕하지말며 중용(中庸)의 법도를 엄히 지키기로 한것이다. 이곳은 기왕 지난일은 탓하지 않기로…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날이 저물쯤이면 자기업무에 선후종시하고 모여드는 작은 철골 방에서 자기나름대로의 논리가 정연하게 이루어지기 시작한다. 놀이패가 벌어지고 뒷전에서 훈수로 안혈이 뜨거워지는 그런 사람, 고좌우이언야(顧左右而言也) 좌우 둘러보고 딴 이야기 하는 사람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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