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방의제에서 지방행동으로
안 효 권 맑고푸른당진21 추진협의회 사무국장 영국의 문호 섹스피어는 “인간은 역사의 무대에 잠깐 등장하여 충분히 이해하지도 못하는 역할을 하다가 사라진다”고 말한 바 있다. 학자들은 지구의 나이를 대충 45억년 정도라고 한다. 이 역사 중 현대 인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독자' · 환경·안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0.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 효 권 맑고푸른당진21 추진협의회 사무국장 영국의 문호 섹스피어는 “인간은 역사의 무대에 잠깐 등장하여 충분히 이해하지도 못하는 역할을 하다가 사라진다”고 말한 바 있다. 학자들은 지구의 나이를 대충 45억년 정도라고 한다. 이 역사 중 현대 인류…
2003.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 정 영 신성대학 환경보호과 교수 당진군의 지방의제를 위하여 맑고푸른당진21 추진협의회가 활동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지난 1년 동안 맑고푸른당진21 의제작성을 위하여 4개 분과의 여러 위원들이 활동하여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달 22일에…
2003.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물맑고 산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은 것은 누구나 바라는 꿈이고 희망이지만 우리네 인생이 꿈같은 환상 속에서만 살수 없는 것이 현실이니 안타까울 뿐이다. 이제 어느 정도 먹고 살 만큼 되었으니 환경도 생각해야 한다. 과거처럼 무분별하게 산허리를 자르고 쓰…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 당진읍 대덕리. 면천으로 넘어가는 군도 1호 도로변에 이정표가 주변 나뭇가지에 가려 제 모습과 기능을 상실한 채 몇 개월 째 흉물스럽게 서 있다. 사진제공:산림환경보호협회 당진군지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