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남일·성낙준씨 “친절한 공무원 발굴, 소개해주길”
이번 독자의 만남에서는 우연찮게 두 명의 독자와 자리를 함께 했다. 김남일(35, 어촌 운영)·성낙준(35, 한진운송 근무)씨가 바로 그들. 스스로 평범하다고 말하는 두 사람의 말대로 두 사람은 집과 직장을 오가는 평범한 가장이자 아이들의 아버지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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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독자 만남'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독자의 만남에서는 우연찮게 두 명의 독자와 자리를 함께 했다. 김남일(35, 어촌 운영)·성낙준(35, 한진운송 근무)씨가 바로 그들. 스스로 평범하다고 말하는 두 사람의 말대로 두 사람은 집과 직장을 오가는 평범한 가장이자 아이들의 아버지이다.…
2004.06.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산 등 가까운 일상에서의 느낌을 시와 사진의 조화를 통해 표현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오고 있다. 아들 솔찬이가 생일케익을 후 불어서 끈 후 먹는다 하여 ‘후빵’이라고 불렀던 것을 소재로 써내려간 시 ‘솔찬이의 생일’, 어머니에 대…
2004.06.21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대는 일단 큰 글씨부터 보고 접어둔 후에 차근차근 다시 봅니다.” 신평면 금천리 이영옥씨. 당진군 생활개선회 회장이기도 한 이씨는 “당진시대는 기사에서 지역주민을 보호하는 측면이 약한 것 같다”며 “다같이 당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인…
2004.05.31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밭농사 거의 모두 소득보장 못해” “정미면은 정보의 오지입니다. 이동전화 품질은 말할 것도 없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도 없습니다.” 정미면을 오지라고 말하면서 시대에 맞는 혜택을 향유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권석윤(45)씨. 모내기를 하고 있던 권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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